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이사를 합니다.ㅠ.ㅠ

지금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큐브는 모바일 지원이 안되서
다시 한번 이사를 합니다.. 흑

역시 설치형이 마음 편한 듯

새로운 주소는
http://erenne.x-y.net/blog/te/
입니다.

2010년 2월 2일 화요일

메모-속도 중시 상대클

상용대형클리퍼 +19.99% (용량변동가능있음)
(괄호 안은 종, 횡 돛 수치 평균 증가치)
☆1 평갑판형대형선체 대가프세일(30 0) 범용대형포문 방오도장(10 5) 대마스트(20 20): 급가속
☆2 대스퀘어세일(-5 45) 마스트톱(10 10) 상질리깅(10 10):고층감시대
☆3 대가프세일(30 0) 대마스트(20 20) 투망
전용 예비키10 수리도구일식: 강화키

평균 증가치: 내구 50 종 125 횡 110 선회 1

평갑판형대형선체: 목재30 가공목재 가공철재 개척지
대가프세일: 마생지30 가공목재 강화로프 개척지 2개
대스퀘어세일: 마생지30 가공목재 강화로프 개척지
대마스트: 목재30 가공목재  강화로프 개척지 2개
마스트톱: 가공목재 가공로프 망원경 제노바 1개
상질리깅: 철재10 목재20 로프 본거지
투망: 포획망25 로프 강화로프 살로니카
수리도구일식 바자구입
범용대형포문 NPC구입 1.5M
방오도장 바자구입 2M

목재 50 오슬로
가공목재 6 (목재30)
철재 70 PF
가공철재 1 (철재30) 세우타
강화로프 6 (황마10 사이잘20) 리오
로프 2 (황마30) 오포르토
마생지 90 암스
포획망 25 (본거지 도구점)


결과

왠지 평균보다 더 낮게 나오는 경우가 는 것 같기도...기분 탓인가..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23회 밤시장&낚시대회 인 대항해

우선 플레이 일기에 앞서
급작스럽게 이 곳으로 블로그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사고가 있어서 한동안은 블로그를 닫을까 했었는데 일단은 대항해시대플레이일기만 옮겨놓았어요. 그 밖의 포스트들은 숨김 상태였긴 했지만 데이타는 아직 살아있음..하지만 볼 수가 없다..ㅠ.ㅠ
아직 익숙하지 않은 블로그이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랫만에 상회이벤트가 있었습니다. 2010년 첫 이벤트이기도 하네요.

우선은 한시간동안 바자부터~
저희 상회원이 주최하고 있었던 논전이벤트도 함께 했어요. 저도 일본카드 중심으로 덱을 만들어 논전을 즐겨보았습니다. 은근 일본쪽 카드는 고포인트가 많아 덱 짜기가 힘들었. 결국 반 이상은 1포인트 꽃카드로 채워넣어 100포인트 덱을 완성^^:
새 콤보도 생겼을지 궁금하군요. 슬슬 아카데미 소식이 들려올 법한데...

바자 후에는 메인이벤트인 낚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개최는 베네치아! 홈그라운드!
베네치아의 석양을 바라보며 운치있는 낚시대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시작과 동시에 모 점장씨의 저주 공격이 시작되고...
저주의 효과 때문인지 전반적으로 다들 포인트가 저조했습니다..ㅠ.ㅠ
아마도 역대 최하 평균점수가 아닐지..
1위는 스크린샷의 곰씨...2위와는 무려 60포인트 이상의 차이로 가볍게 우승. 바로 옆에서 제가 낚고 있었는데 전 겨우 중간 정도 순위였어요.ㅠ.ㅠ

1,2,5위가 저희 상회원에 마지막 꼴찌까지 상회원이 접수...
꼴찌에게는 언제나처럼 모두들 둘러싸고 한마디씩 하는 벌칙게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좌자세가 가능한 일본의상이 제대로 활약을 해주는군요..
상회이벤트도 무사히 끝났고 당분간은 느긋하게 연금과 남만무역을 할 예정입니다. 일단 목표는 연금10!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2/56 연금술사견습 잉글랜드 38/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9 조선공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다테 마사무네의 선물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28
카테2,3 위주의 남만무역 실험도 어느정도 마무리짓고(이 이상 하기는 귀찮;;)
베네 꼬맹이는 드디어 활 랭크2 테크닉 3종류 모두 겟. 아즈사궁 회득도도 950정도 올렸고 슬슬 연금으로 돌아가볼까 전직해보았습니다.
전직하기 전 영국 아가씨로 열심히 퍼날라온 남만무역품으로 교역레벨도 좀 올려보고...
이번주 주말은 상회이벤트도 있고 이것저것 준비할 게 있어서 본격적인 연금모드는 다음주나 되야 될듯.
그 놈의 일본의상레시피를 얻기 위해 하루에 한번 일본 다녀오기를 실행한 영국 아가씨.ㅠ.ㅠ 이것저것 실험해본 결과 보르도에서 와인과 말린 포도를 가져가 현지에서 말린 포도를 와인으로 가공하는 게 가장 나은 듯 하더군요. 카테2도 5장 정도면 되고. 뭐 말린 포도만 가져가서 가공하는 쪽이 수량이 더 많긴 합니다만..
다만 주류 쪽은 납품하는 사람이 많아서 나가사키는 언제나 재고 중 이상.
저 는 주로 사카이를 공략했습니다. 주류 최저인 상태를 노려 1400개 정도 투하하면 공헌도 5000가까이 겟! 전체적인 재고는 나가카시보다 적어서 물물교환비율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가장 운이 좋았을 땐 다테가시마총 800개 정도 바꿀 수가 있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공헌도 4만을 넘겨 에도에서도 무역허가를 따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테 마사무네의 선물을 노리는 작전으로...
일본교역품50개를 기준으로 여러번 분할납품을 해보았어요.
운 좋게 처음 시험삼아 옥수수로 해본 첫번째 에도 무역에서 바로 다테님의 호출이!
레벨제한퀘스트 이후로 오랫만에 뵙는 얼굴!
하지만 기대했던 첫 선물은 일본산 저주부적..-_-
그 후 다시 보르도산와인을 잔뜩 싣고 와서 사카이~에도를 수회 왕복한 결과 드디어 목표 달성!
총 7번의 에도 무역 결과 4번의 보상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회차, 3회차, 4회차, 7회차였어요.
1,3회차는 저주 부적 3매와 녹차가루 5통
4,7회차는 동아시아조선기법서 5매, 일본의상봉제법 이었습니다
조선기법서는 동아시아배의 강화재료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재료에요><
목표했던 일본의상레시피도 겟했고 마침 동아시아도 다시 위험해역으로 돌아왔고 해서 유럽으로 귀환.
옷 재료들을 보니 역시 한가지씩은 일본무역품이 들어가군요. 니시진직물은 가지고 있는 재고가 있는데 모시는 상관을 뒤져서 만들어봐야할듯. (青苧: 아오소라고 읽는데 처음 봤을 땐 고구마 종류인가 했.. 미묘하게 한자가 틀리지만요^^;)

동아시아가 다시 안전해역이 되면 이번엔 보상으로 육상전용 총을 노려보려구요><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2/56 연금술사견습 잉글랜드 38/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9 조선공

메모-남만교역

Posted at 2010/01/18
실험 대상: 카테2,3 위주
실험 캐릭터: 잡다 거래+생산 스킬 보유 영국 아가씨
※ 동아시아 교역품 재고상황에 따라 수치에 상당한 변동이 있음. 비교적 꾸준히 재고가 확보되는 타네가시마총을 기준으로 주로 비교해 봄.


☆와인 1900 (주류 중하) 소유 330 공헌도 2003 역병아님
(담엔 건포도를 잔뜩 실고 현지에서 가공해보자 이쪽이 양이 많음)
유황 1020 (공업품 중하하) 타네가시마 297 소유 180 공헌도 1133 역병아님
(쿠친 편도 14분 정도, 공업품 재고상태만 잘 맞으면 단거리 왕복에 좋을 듯 공헌도 쌓기에 좋으려나)
유리세공 50 (공예품 ? 아마 낮았던 듯) 소유 13 공헌도 86 역병아님
(상당히 좋은 레이트. 하지만 현지 조달가공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듯. 유럽에서 싣고 와 재고 상황을 기다려 교환하는게 나으려나 공헌도가 높다><)
비단 1082 (직물 최저) 타네가시마 428 공헌도 1601 역병아님
(야딘에서 생사를 사서 비단으로 만들어 봄. 단가는 생사가격에 매우 좌우가 될 듯. 하필 160%대라 3000이 넘었.. 시세만 잘 타면 왕복 20분, 가공시간 포함해도 30분 정도의 좋은 루트가 될 듯. )
커피 748 (기호품 중하하) 타네가시마 98 공헌도 406 역병아님
(딜리에서 가져와 봄. 생각보다 레이트가 낮았다. 다른 기호품으로 시도해봐야. 바나나보다야 월등하지만...)>
강달소라 504 (염료 최저) 타네가시마  200 공헌도 694 200 역병아님
(동지중해에서 싣고 옴. 단가가 생각보다 셌다. 염료는 재고가 적은 경우가 많아서 레이트는 상당히 좋음)
☆유리세공 554 (공예품 중하하) 타네가시마 246 공헌도 1057 역병아님
(이번엔 베네치아에서 직접 가져와 봄. 공예품 재고는 근처에서 생산가능한 것도 있고 해서 변동이 잦음. 최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레이트가 꽤 좋다. 특히 공헌도 올리기에 매우 좋을 듯. 유럽에서 가져갈 만한 교역품 중 하나)
워드 1592(염료 최저) 타네가시마  375 공헌도 1606 역병임
(역 병 중 식료품 재고 고일때 소바는 722! 하지만 삐끗 타이밍을 놓쳐 686개로 교환해봄. 염료 최저에 총 교환류가 생각보다 낮았다.. 명산이라 유리세공 정도의 공헌도를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기대치에 못 미침. 같은 염료라면 강달소라쪽이 더 나을 듯)
유리알 1193(공예품 근최저) 타네가시마 553 공헌도 3143 역병 아님
(암스테르담에서 싣고 와 봄 공예품 중에선 최강이려나. 단 공예품거래스킬 랭크가 높지 않으면 카테3의 소비가 엄청남. )
알파카 1300(가축 최저) 소바  253 공헌도 1046 역병 임
(가축 실험을...역시 가축으로는 좋은 레이트를 기대하기는 힘들려나. 역병상태에서 식료품재고가 폭등했을 때는 소바 350개 정도로 교환가능. 리마 왕복을 하느니 그냥 테르타네에서 옥수수를 싣고 오는게 나을 듯)
터키융단 1003(직물 최저) 타네가시마 495 공헌도 2400정도 역병아님
(직물 중에서는 제일 레이트가 좋을 것 같아 1시간 넘게 인도에서 잔뜩 만들어서 가져왔건만 기대 이하의 레이트... 공헌도는 비단 200개정도와 합쳐서 바꿨기에 대강의 수치밖에 모름. 인도에서 만들어서 퍼올거라면 그냥 동남아에서 비단 만들어서 가져가는게 훨씬 효율적일듯)

※바나나는 금지!

함정에게도 한 줄기의 빛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18
룩소르 업데이트로 기존 던전의 최하층이 개방!
가볍게 4명이서 기자 피라미드로 도전해보았습니다.
한번에 출연하는 적의 숫자도 늘어나고 무엇보다 여기저기 숨어있는 바닥트랩이라던가, 보물상자에까지 장치되어있는 원군소환장치라던가...연전의 연전이더군요.
기본 전투가 끝나고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전투에서 깎인 체력을 회복시킬 수가 없기에 연전이 되면 상당히 피곤합니다. 전투 시작과 동시에 체력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이 되기도.
또 느낌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층과 비교했을 때 시간 경과에 따른 최대체력치의 감소량이 크더군요.
피라미드 심층을 4번 정도 돌아보았는데 마지막에 간신히 원하는 아이템 겟.
'구주신의 서' 라 는 아이템인데, 이것을 소지해야만 룩소르 심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던전에서 나오는 아이템은 랜덤이라(아에 안나오는 경우가 더 많지만...) 함대원 전원이 이 아이템을 모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듯. 다행히 함대리더만 소지하고 있으면 입장은 가능합니다.
구주신의 서를 가지고 현 최강난이도의 룩소르 심층에 도전.
아무래도 4명으로는 힘들것 같아서, 상회원의 지인분을 소환해서 5명으로 도전해보았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룩소르까지 가는 길은 너무 멀어요. 귀찮아요. 열심히 달리고 달려서 도착.

여기는 피라미드 지하14층

NPC레벨은 피라미드 때보다 10레벨 정도 높은 듯.
피라미드와 마찬가지로 지하 9층부터 시작해서 보스가 있는 지하 15층의 구조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출격에서는 보기좋게 보스전에서 전멸(.....)
보 스전까지 갈 때까지도 사망자가 3명 정도 나왔. 피라미드에서 얻었던 부활약도 한번 써보고(전투 중에 사망한 함대원을 되살릴 수 있음) 살아보려고 발악을 했지만 보스의 전체 공격은 무지막지...ㅠ.ㅠ 순식간에 모두 빈사 상태가..게다가 다른 NPC들도 공격력 강화의 스파이스소스를 자주 써대서 앗 하는 순간 사망;;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
진열을 가다듬고 다시금 들어가보았습니다.
이번엔 신중하게 하지만 신속하게.
스 파이스소스를 쓰는 NPC를 무조건 집중공격으로 쓰러뜨리기, 전투 후 함정스킬을 가진 캐릭터만이 돌아다니며 보물상자를 열어 최대한 함정을 피하고(함정스킬 R5까지 올린 보람이 있었다.ㅠ.ㅠ),빠른 시간안에 다음 층으로 이동. 최대한의 체력감소를 막는 작전으로.
가끔 재수없게 3연전이 되는 지옥의 층도 있긴 헀지만 어찌어찌 다시 한번 보스 앞으로.
테크닉을 봉인하는 아이템에, 행동봉인하는 트랩을 총동원해서 보스를 막아가며 잔챙이들을 처리하고 결국 마지막에 보스도 무사 처치..ㅠ.ㅠ
비록 아이템은 하나도 안나왔지만 협동플레이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엇던 던전 플레이였습니다><
※ 함정스킬랭크가 높으면 바닥에 숨어있는 함정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자동효과. 단 실패할 수도)
※개정(자물쇠 따기)스킬이 있으면 보물상자의 함정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함정스킬이 없는 함대원들은 최대한 보물상자에 떨어져서 움직이지 않고 대기하는 것이 좋음-바닥함정을 밟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 정도가 몇번의 던전투어로 얻은 노하우입니다만....뭐 확실한 건 아니에요^^:
단 심층 경우에는 함대원 중 한명이라도 함정스킬랭크가 있지 않으면 엄청 난이도가 올라갈 듯. 물론 개정 스킬도 필수!
정말이지 지금까지는 무기 테크닉 올리는데 방해만 되었던 함정스킬이라 찬밥신세였는데 이렇게 던전에서 빛을 발하는 군요..ㅠ.ㅠ 뭐 여전히 필드에서는 방해꾼이지만...-_-
뭐 당분간 R5에서 더 올릴 생각은 없지만...(5부터는 완전 더 노가다라.....)
현재는 여전히 활 테크닉과 회득도 올리는데 전념 중입니다. 파워 테크닉 이름은 파워인데 가장 약하다.......(코에이의 기준을 알 수가 없다니까....)
얼마전에 상회원의 의뢰로 신조강화해본 포르투갈공용장갑전열!
처음으로 만들어본 장갑전열이라 두근두근. 필수 재료인 중장선미루 가격을 알아보는데 엘오리엔테 이전보다 무려 2배 이상 뛰어있더군요...-_-
다행히 의뢰주가 하나 가지고 있어서 쉽게 제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별 3개부터는 어째서인지 조선 R20.......
불가능하잖아!!!!
소문으로는 모 수탈품으로 조선+1 악세사리가 나왔다니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확인이 되고 있지 않는 걸 보아 역시나 소문인 듯..
뭐 언젠가는  R20도 가능하게 되겠죠......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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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65/61/56 총사(궁사)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9 조선공

멧돼지 선물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15
드디어 엘 오리엔테 업데이트 이후 한 달이 지났습니다.
비밀에 쌓여있었던 상회교역의 상세한 내용이 드디어 밝혀지는 날!
그 동안 틈틈히 베네 꼬맹이로 베네치아에 들릴 때마다 유럽 명산100개씩 납품해주고, 최근엔 영국 아가씨로 열심히 남만 교역을 해서 상회업적도 쌓는데 보탬이 되보려고 했는데, 뭐 저희 상회는  원체 상인이 없는데다(대부분 조선, 연금, 육상전 삼매..다들 M기질이 다분;;) 저 역시 교역은 가끔씩 하는지라..한달동안 모은 업적도는 다른 상회들에 비하면 그리 높지는 않은 듯.

개당 5만두캇이 넘어가는 금돼지..

베네 꼬맹이로 상회관리국원에게 말을 걸어보니 갑자기 멧돼지를 안겨주네요...
그것도 50마리나!!
매 달 일본에서 건너오는 동아시아 명산품은 상회별로 종류가 다른 듯 합니다. 이번 달 저희 상회는 멧돼지...(처음 받는건데 좀 멋진 걸로 해주지..ㅠ.ㅠ 뭐 나름 멧돼지는 극레어;; 남만교역에서 모으기가 가장 어려운 물품 중 하나;)
그 다음 영국 아가씨로 말을 걸어보니 이번엔 멧돼지 13마리.
어라?? 베네 상관에 직접 납품은 주로 베네 꼬맹이로 했지만, 남만교역으로 쌓은 포인트는 영국 아가씨가 월등하게 높은데, 이 차이는 뭐지...(남만교역 공헌도는 영국 아가씨가 베네 꼬맹이의 두 배 정도)
아무래도 직접 상관에 납품하는 쪽이 판정에 더 유리한 듯 합니다..
한 사람이 받을 수 있는 무역품의 최대 수는 50개까지인 듯.
혹시 베네~나가사키 왕복 상회 정기선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았지만 역시나 포인트 부족인듯 아직 안뜨네요.
위키를 보니 아무래도 상회인원수에 비례한 포인트가 필요한 듯. 아직 확실한 조건은 모르겠어요.
최근엔 다시 육상전에 빠져 있습니다.
총사로 활 쏘는 중...궁사 직업을 달라!!!!
결국 테크닉을 혼자서 올린다는건 무리라는 걸 깨닫고, 조선공군을 불러 총을 들려 같이 올리는 중..ㅠ.ㅠ
혼자서 하는 것 보다 100배는 수월해요..정신적으로..ㅠ.ㅠ
테크닉 올리면서 아즈사 궁 회득도 1000달성을 하면 슬슬 총격을 올릴 준비를 할 듯..드디어 FS전열함을 타볼 수 있겠다!
그나저나 육상전하다 주은 가죽 질레..완전 섹시....><;; 은발에서 금발로 염색해보았는데 으음 은발이 더 나은 것 같기도...사실 금발 전에 흑발로 잠깐 염색해봤는데 전혀 안어울렸..ㅠ.ㅠ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1/56 총사(궁사)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8 조선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