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2,3 위주의 남만무역 실험도 어느정도 마무리짓고(이 이상 하기는 귀찮;;)
베네 꼬맹이는 드디어 활 랭크2 테크닉 3종류 모두 겟. 아즈사궁 회득도도 950정도 올렸고 슬슬 연금으로 돌아가볼까 전직해보았습니다.
전직하기 전 영국 아가씨로 열심히 퍼날라온 남만무역품으로 교역레벨도 좀 올려보고...
이번주 주말은 상회이벤트도 있고 이것저것 준비할 게 있어서 본격적인 연금모드는 다음주나 되야 될듯.
그 놈의 일본의상레시피를 얻기 위해 하루에 한번 일본 다녀오기를 실행한 영국 아가씨.ㅠ.ㅠ 이것저것 실험해본 결과 보르도에서 와인과 말린 포도를 가져가 현지에서 말린 포도를 와인으로 가공하는 게 가장 나은 듯 하더군요. 카테2도 5장 정도면 되고. 뭐 말린 포도만 가져가서 가공하는 쪽이 수량이 더 많긴 합니다만..
다만 주류 쪽은 납품하는 사람이 많아서 나가사키는 언제나 재고 중 이상.
저 는 주로 사카이를 공략했습니다. 주류 최저인 상태를 노려 1400개 정도 투하하면 공헌도 5000가까이 겟! 전체적인 재고는 나가카시보다 적어서 물물교환비율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가장 운이 좋았을 땐 다테가시마총 800개 정도 바꿀 수가 있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공헌도 4만을 넘겨 에도에서도 무역허가를 따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테 마사무네의 선물을 노리는 작전으로...
일본교역품50개를 기준으로 여러번 분할납품을 해보았어요.
운 좋게 처음 시험삼아 옥수수로 해본 첫번째 에도 무역에서 바로 다테님의 호출이!

하지만 기대했던 첫 선물은 일본산 저주부적..-_-
그 후 다시 보르도산와인을 잔뜩 싣고 와서 사카이~에도를 수회 왕복한 결과 드디어 목표 달성!

1회차, 3회차, 4회차, 7회차였어요.
1,3회차는 저주 부적 3매와 녹차가루 5통
4,7회차는 동아시아조선기법서 5매, 일본의상봉제법 이었습니다
조선기법서는 동아시아배의 강화재료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재료에요><
목표했던 일본의상레시피도 겟했고 마침 동아시아도 다시 위험해역으로 돌아왔고 해서 유럽으로 귀환.
옷 재료들을 보니 역시 한가지씩은 일본무역품이 들어가군요. 니시진직물은 가지고 있는 재고가 있는데 모시는 상관을 뒤져서 만들어봐야할듯. (青苧: 아오소라고 읽는데 처음 봤을 땐 고구마 종류인가 했.. 미묘하게 한자가 틀리지만요^^;)
동아시아가 다시 안전해역이 되면 이번엔 보상으로 육상전용 총을 노려보려구요><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2/56 연금술사견습 잉글랜드 38/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9 조선공
하루종일 열심히 납품작업(...orz)을 했는데, 보통일이 아니네요...ㅠㅠ
답글삭제받는 것도 받는 횟수도 완전 랜덤인듯 하니...orz
(기분상 명산으로 해야 좀 그나마 받을 확률이 오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Song-C - 2010/02/07 23:41
답글삭제정말이지 완전 랜덤인것 같아요.ㅠ.ㅠ
위키쪽을 보면 조선기법서가 잘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어디까지나 랜덤이니....
에도는 진짜 재고가 엉망이라 막 나가사키에다 납품을 해버리고 싶은 걸 참고 해야하는게 더 속쓰리는 것 같아요. 흑흑 매번 선물이라도 좋으면 부담없이 할텐데요..
납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