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째 대항온을 시작하면 결국 방적상의 길을 걸어가는듯 합니다. 물론 매번 다른 게임으로 갈아타버려 초반에 접을 수 밖에 없었지만(....) 이번에야말로 마이스터의 길을!!!
그나저나, 꼬맹이 캐릭터라 의자에 앉으면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게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하지만 그 자리에 럼주 5잔은 꿀걱꿀걱 해치우는 술꾼이기도 합니다. 우힛

밤시장/낚시대회 같은 것도 종종 주최하는 듯 해서 이벤트들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상회원에게서 생산 어떤거 올릴 생각이냐구 질문을 받았을 때 봉제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갑자기 나폴리로 오라고 해서 가보았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봉제&조리 전문 바자가 열리는 모양이에요><
아아 드레스 얼른 만들어보고 싶어라~~~(라지만 노가다 싫어하는 저라, 아마 퀘하면서 느긋하게 올릴게 뻔하니..몇달 후가 될지...)
봉제 조언도 듣고 음식도 잔뜩 받아먹고. 다들 너무 굳><
여기에 상회의 봉제 마이스터씨가 덥썩 사부님이 되어주셔서 제자입문을 했습니다. 사부님과 함께 있으면 스킬랭크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나봐요. 덤으로 가축거래스킬 덤도 받고.
어잿든 궁극적으로는 봉제 마이스터를 해보고 싶은데..정신차리고보니 발굴가가 되어있다..(...)
일본 Z서버 15/20/7 발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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