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토요일

새 코스츔 인 대항해

Posted at 2009/02/19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1. 발견물 아카데미 100P에서 처음으로 10승 달성 상품은 지리+1 칠흑왕관
2. 라울과 드디어 러브러브...하지만 그 다음날 바로 딴 여자에게 가버린 라울..-_-
3. 마작대회 무사히 종료. 결국 최종 순위 30/40... 2회 전까지 고득점 역만을 공부해야!
4. 발렌타인 스페셜 호스트 클럽 방문. 지명한 호스트는 위 마작대회의 영광스러운 꼴찌(...) 서로 힘내자 굳게 다짐!
드디어 남은 발견물이 생물+침몰선만 된 꼬맹이
(라고 기뻐했는데 오스만 업데이트로 신규 퀘스트가 잔뜩 추가;;)
생물학의 최고목표 곰퀘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중간에 선행이 카멜레온이라는 걸 모르고 좀 삽질도 했지만...무사히 곰 사냥 완료><
다양한 색으로 염색할 수 있는 카멜레온도 마음에 들지만 역시 이 곰 옷이 가장 기쁘네요><  다리 부분이 좀더 통통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드디어 추가된 오스만 업데이트.
열심히 칙명 뺑뺑이를 하던 와중(베네는 칙명채팅룸을 만들어 팀별로 뺑뺑이 시키는 중;;; 전 육상전 메인) 안코나에 무지무지무지 귀여운 머리 장비품이 떴다!! 라는 말에
들려보았습니다!!
이름부터가 꽃의 헤드드레스!!!!
언니 것 까지 해서 두개를 구입해보았어요..
드레스와 신장 차이이려나 같은 헤드드레스인데 분위기가 다르네요.
이 헤드드레스를 장비하면 무조건 헤어스타일이 볼륨 단발로 바뀌어버립니다(...)
현 재까지는 안코나 투자 랭커분만이 구입할 수 있는 공예13이상의 신규 레시피로 염색도 가능하고 추가 옵션이 붙은 헤드드레스가 제작 가능. 여기에 부츠 등등도....랭커분이 원가로 레시피를 뿌려주셔서 냉큼 구입해보았습니다만, 공예13이라 전직하지 않으면 자작이 불가능하겠네요. 재료만 들고 가서  부탁을 해보던가 해야할 듯;;

조선공 캐릭터가 드디어 조선15+3 달성..ㅠ.ㅠ
달 성하자마자 미리 마련해두었던 부품을 들고 꼬맹이가 마중 가 예항용 지벡을 만들어보았어요><  유럽에 돌아오는 길에 기니아만에서 첫 인양작업도 산토메 바로 앞이라 예항지벡의 성능을 확인하기에는 너무 짧은 거리였지만^^;; 일단 외형이 너무 귀엽네요>< 이제까지는  매번 예항로프 까먹고 가서 고생고생하며 침몰선 끌고 왔어야만 했었는데 좀 편해지려나요^^
생각해보니까 우리 상회에 조선15 저 포함 5명...그 중에 1명은 현재 휴식중이고 1명은 간간히 접속중이라고 해도 상당히 많은 숫자네요.
그나저나 망명도 해야하려나...깎일 명성도 없지만(....)

당분간 계획
오늘 중으로 베네 칙명 완료-저녁에 로그인해보니 이미 달성><
주말에는 안전지대가 된 동남아에서 남은 생물퀘 클리어
틈틈히 스쿠너 JB부품 만들기-재료는 모음
 페르남부코 가서 스쿠너☆3 2척 발주(본인용+상회원용)
여유되면 대형갤리온 JB부품 모아서 ☆3강화-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강화의 의미가 없는 듯. 그냥 방치;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2/58/41 재단사->레인저 잉글랜드 23/37/28 조리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