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입항허가 겟! 동시에 고용부관수가 5명으로 늘어나는군요. 아팔트멘토에 3명까지 대기 가능. 5번째 부관은 천천히 고를 예정이고 일단 스킬 수 확보를 위해 대충 베네치아의 미남 부관을 고용했습니다.ㅠ.ㅠ
잠시 유럽을 돌며 육상전 신 스킬들을 얻고 던전도 좀 체험해보고(이건 언제 좀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을;;;)
일단은 일본과의 상회무역을 위해 상회장씨와 함께 다시 일본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뭘 실고 갈까 고민하다 개인농장에 가득 쌓여있던 貝紫(강달소라?)를 800개 남짓 실고 출발. 미리 부관선장도 무사히 임명해 18+5%만큼 창고를 확대시킨 상용갤리온에 태우고 데리고 갔습니다...
상회무역을 위한 진물을 하기 전 일단 일본 투어부터.
주점에는 주점남도 있고(좀 평범해보이지만;;) 주점음식들이 너무 맛나보여요. 오니기리에 사시미에 당고에...일본주에...

저 옷이랑 머리랑은 전부 투어 중에 구입한건데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조리도 신고 있답니다. 다다미 방에 들어가면 알아서 벗어요! (세심한 코에이씨...)
그리고 이제 에도로!
다이묘 저택에는 다테 마사무네가 있습니다!! 대문부터 으리으리
한 구석에는 카타쿠라씨도^^;
모험레벨 65인 상태로 갔더니 모험레벨상한도 해제해주네요><
드디어 모험 재개할수 있어.ㅠ.ㅠ
마지막으로 상회교역을 해보려고 나가사키로 돌아가 역인에게 진물을 해보려했지만.....
이것 참....처음 가져몬 강달소라는 완전 꽝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동지중해 명산으로 알고 있었더라는....
상회교역은 진물도(進物度) 4천 남만교역은 1천이 필요. 1종류의 교역품으로 딱 1회만 진물 가능. 분납도 안되니 잘 골라서 와야겠더라구요. 결국 다시 사바이까지 가서 역시 잔뜩 쌓여있던 깃털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오오 183개에 1000!
우선 남만교역 허가증은 무사히 겟!
허가를 받은 후 무역상에게 가서 가져온 교역품을 바치면 이렇게 교환받을 수 있는 일본산 교역품들이 잔뜩 뜨네요. 이중에 딱 한 종류간 골라 가질 수 있어요. 연속으로는 교환할 수 없고 아마도 다른 항구에 다녀와야 되려나.
우선은 나가사키에서만 교역이 가능. 여기서 교역을 통해 공헌도를 올려야 사카이, 에도에서도 가능한가봅니다. 뭔가 막 귀찮고 평소에도 교역을 안해서 그냥 아주 가끔씩 해볼 듯 하네요^^;
새로운 레시피도 꽤 많고 막 만들어보고 싶은게 많은데 우선은 창고 정리부터..아우;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59/56 고고학자 잉글랜드 34/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3/32/28 조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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