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

공식사이트의 스크린샷만 볼때는 다들 기존 고양이보다 더 고양이같잖아!! 하면서 환호성을 보냈는데.....(<-기존 고양이의 뭐라 말하기 힘든 표정....)
그에 비하면 섬세한 무늬 묘사에 얼굴 디테일 등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오셀롯 쪽이 훨씬 고양이스럽긴 하네요.(
가까이서 얼굴을 보면 좀 무섭긴 하지만...)
다만 사이즈가 상당히 커서 저처럼 꼬맹이 캐릭터는 그냥 등에 타도 될 듯 싶을 정도(...)
대항해 시대의 펫은 마을에서 먹이를 주거나 자기 집인 아팔트멘트로 들어가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만, 바른 자세로 맞이해주던 기존 고양이와는 달리 이 오셀롯은 게으른건지 거만한건지..떡 누워서 일어나지를 않네요...

현재 중추도시가 된 리마의 서고 지도가 상당히 쏠쏠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마침 굴러다니는 두통약 몇개도 처치할 겸 놀러가보았습니다.
리마내에서 해결되는 지도들을 반복해서 파고 파고 파고...
문제는 한번 하면 보고를 해서 다시 같은 지도를 꺼내야하는데, 이 리마에는 보고할 수 있는 NPC가 부재!
그리고 여기서 빛을 발하는 꼬시기(쿠도키) 스킬!!!
단순히 취미로만 가지고 있던 스킬이 주점아가씨에게 발견물 보고를 하는데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여기에 주점아가씨와도 친밀도가 급상승!!!
이 티카쨩은...참 특정계층(?)을 노리는 듯한 캐릭터라...호감도 상승과 함께 변화하는 대사들이 너무 노골적이더군요....
그외 스크린샷은 찍진 않았지만. 이런 주옥같은(?) 대사들도 읊어주는 티카쨩...
ティカ>行かないで… って言ったら、怒る…?
ティカ>行かないで… …わがまま言って、ごめんね…
현재 꼬맹이모험가는 아메리카/아프리카/아라비아/인도/동남아시아의 지리 퀘스트를 전부 마스터하고 보물감정과 개정을 올리는 중 입니다. 어느덧 발견물갯수도 1200개...
원 계획은 이번 주말에 대해전도 있고 하니 총사로 전직해서 육상전을 하려고 했었는데 말이죠...투표마감 하루 전 날에 투자대폭격이 일어나는 바람에(....) 결국 이번 대해전은 베네치아가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좀 어이가 없달까, 살짝 화가 나기도 했지만...흑흑
뭐랄까 요즘 여기저기서 해적씨들도 활발하게 활약해주시고 투자전도 엄청 벌어지네요. 주위에서 무서운 사람들에게 당한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긴 한데, 어째서인지 본인은 평화스러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안심해서는 안되겠지만...)

곧 있을 라이브 이벤트 '할로윈'이 기대되요><
일본 Z서버 베네치아 58/56/39 도적 잉글랜드 14/27/5 조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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