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엘 오리엔테 패키지 도착><
이로서 두 계정 모두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더 기다렸던건 다테가 레시피.ㅠ.ㅠ 하지만 내용물을 보니 남만교역으로 재료를 모으지 않으면 만들 수가 없겠..ㅠ.)
조만간에 잉글랜드 아가씨와 조선공군도 칙명도 하러 다녀와야겠는데...

현실은.......게다가 동남아는 안전에서 위험으로 돌아와, 현재 PK들의 주요 출몰지가 되고 있나봅니다. 카리브~서아프리카는 완전 평화로움;;;
할수없이 칙명은 좀 뒤로 미루고
베네꼬맹이가 선물로 사온 꼬까옷과 패키지 특전용 옷을 입혀보았습니다.
왠지 키가 훌쩍 더 커보이는 조선공 군><

아쉽게도 새 옷들은 전부 색을 바꿀 수 없더라구요.
그나저나 페이스가 너무 귀여움.. 동아시아 버젼 페이스도 추가해주면 좋겠네요

나가사키에 잠시 체류 중에 만난 한복!
도구점에서 판매하는 레시피에는 의복은 없었는데!
고정레시피는 일본한정이엇던거 같고(의상은 있는지 미확인이지만, 일본 무기류는 제작 가능) NPC수탈품이려나...물어보고 싶었지만 잠수 중인듯..ㅠ.ㅠ

재료에 최고급 모피가 들어감(...) 다행히 연금용으로 좀 쌓아두고 있었;;
애용하는 카라바인 총에 비하여 좀 공격력이 떨어지지만, 천천히 활도 올릴 에정입니다. 활 주무기는 뭘로 할지 일단 데이터가 좀 더 나오길 기다리는 중.

사실 이 부분에서 제일 고생을..상회장씨 혼자서 진물도 4000되는 교역품을 한번에 투하해야하는데 거의 1000개 정도의 수량이 필요해서 사바이에서 가져온 깃털과 부족분은 자카르타에서 뽑아 투하해보았습니다.
달성과 동시에 전 상회원에게 메일로 공지가 날라오네요><
이제 베네치아 상회관리국에서 유럽 명산품을 건내주고 (현지에서의 남만교역으로도 가능) 업적도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업적도기 쌓이면 베네치아~나가사키를 왕복하는 상회 전용 정기선이 이용 가능하게 된다네요><
또 매달 한번씩 남만교역품을 보수로 받을 수 있나봅니다.
지금은 위험해진 동아시아를 탈출해서 현재는 테크닉을 익힐 겸 여기저기 상륙지를 돌아다니는 중. 어느새 함정류 5개과 상품지식 3개, 총 2개, 활 1개를 습득. 함정류가 은근 재밌네요><
주말에는 사람 좀 모아 던전 탐험을 해볼 생각~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59/56 총사 잉글랜드 34/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3/32/28 조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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