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토요일

머스켓티어 인 대항해

Posted at 2008/10/14
드디어 잉카 모험 에피소드를 클리어하며서...
(대사들이 완전 네오로마야..부끄러워(〃▽〃)
결국 도적으로 전직하면서까지 올려보려고 애썼지만, 재보감정13, 개정11(...얼른 개정 악세사리와 부관+1을 얻고 싶어요...우앙)
퀘스트 클리어 조건에 랭크 하나씩 부족하더군요...
할 수 없이 상회 넘버원의 모험가씨를 소환. (桃王子様・・・)
땅을 파도록 시켰습니다. 우후후
하필 재보와 개정이 비우대인 예술가로 있었던 모험가씨라..고이고이 간직했던 여러 부스터장비품을 지니고 항해할 수 밖에 없었는데..이상하게 이날 따라 평소에는 한적했던 남미서해안에 해적들이><
습격당하면 이거야말로 대 참사(....) 다행히 무사히 퀘스트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제가 한 일은 "자 냉큼 파시오><" 라고 한 것 뿐...

대충 지리도 어느 정도 마무리 짓고, 속 썪였던 잉카모험에피도 끝냈고 슬슬 육상전을 시작해볼까 하고 총사로 전직!!!
사실 모험가와 원거리 공격은 상성이 최악이지만(....) 제가 쫌 원거리 공격 모에라, 페널티고 뭐고 다 무시하고 폼 하나로 선택하고 말았네요^^;
하지만 은근 총질을 좋아하는 모험가가 많은 듯(저희 상회에도 저 빼고 3명....)
처음에는 혼자서 저랭크의 아저씨랑 놀고 있었는데, 이것 참 총 내구도 닳는게 무섭더군요. 하루 만에 반이 깎이는 건 뭐니..
그리고 주말에는 멀리 동남 아시아까지 날아가 상회원들과 함대를 맺어 파티플레이. 한 명이 전위에서 근거리 공격 두 명이 후위에서 탕탕탕 총격..
거의 2-3번 공격으로 적은 쓰러지고...
무기 회득도(会得度)가 쑥쑥 올라가고 있습니다><
일단 목표는 저격술 6+2......(인데 까마득....) 까지 올리고 다시 모험이나 생산직으로 돌아갈까 하는데 그때까지 버틸 수가 있을까....
해전보다는 덜 하지만 육상전도 이상하게 1시간만 하면 하는 것도 없는데 피곤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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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조리사 아가씨는 매일매일 열심히 이것저것 요리를 하는 중.
가장 인기품목은 애플파이!! (거의 매일 400~500개씩 만드는 중;;;)
몇몇 제가 좋아하는 요리 이외에는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판매하는게 목표입니다><
별로 원가 생각 안하고 시중보다 200~300두캇 정도 저렴하게 내놓고 있어서인지 판매율은 거의 100퍼센트;;;
10월말까지는 할로윈도 있고 하니 스위트 특별 주간이에요><
열 심히 과자를 만들며 판매(판매는 다른 어카운트의 창고 및 바자 캐릭터로;;;) 중 잠시 대해전도 구경갔다 해상 지원바자도 처음 해보았는데 어째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듯 한(...) 전투 중이거나 이동 중인 사람들이 쉽게 사갈 수 있도록 포인트 잡는게 힘들더군요^^: 그래도 맥주들을 많이 사가주셔서 뿌듯.
물론 전 이번엔 프랑스를 응원하였는데(....안코나에 걸려있는 네덜란드 국기는 진짜 받아들일 수가 없었어요..흑흑흑) 다행히 대해전이 끝나자마자 안코나는 베네치아 동맹항으로 돌아왔어요.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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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리스본 은행 앞에서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말을 걸 뻔한 유저씨(...)

펼쳐두기..


일본 Z서버 베네치아 58/56/39 총사 잉글랜드 17/31/5 조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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