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토요일

무서운 경클리퍼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08
일의 발단은 한 상회원과 배 이야기에서부터였습니다.
모 상회원: 티크 -19% 경클리퍼는 별5개까지 강화가능해?
저: 가능하지 않을까~
모 상회원: 경클리퍼는 아직 데이터가 많이 없네
저: 그럼 내일 재료 만들어서 실험해볼까나~~~
그렇게 시작한 경클리퍼 제작일화. 모 상회원씨에게 티크 부품도 받고, 조선공군을 정기선에 태워 캘리컷으로~ (리스본에서도 신조가 가능할 듯 하지만....)
강화 한번씩 할 때마다 수치를 보면서 유럽에서 생산 캐릭터가 부품을 만들어 공유창고로 인도에 보내는 식으로.....(공유창고 만세..ㅠ.ㅠ)
중형 선체를 넣으면 이렇게 경클리퍼와 순항형경클리퍼 이렇게 두 척을 고를 수 있습니다. 순항형은 예전 사양에서는 실물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어요;; 기본 재질이 삼나무라서 속도는 빠르지만 선회가 딸리는군요. 대신 대파는 높다...으음
우선은 일반 경클리퍼로.
기본 재질이 철재지만 신조를 하면서 티크부품을 넣어 티크재질로 바꿔보았습니다. 증감 패널티가 없는 최소용량인 -19% (선회+1로 12)
신조 별1개에 급가속도 달아보고 대파도 11까지 올려보고 선회도 12+4까지 올려보고...
별4개까지 강화를 마치고 마지막 강화가 남은 상태에서 모 상회원에게 나머지는 알아서하라고 넘겨 줌(....)
별4개까지의 결과
세로돛/가로돛/선회/대파
☆1+30 +5 +0 +0 급가속 부착
☆2+35 +45+ +1 +0
☆3+65 + +40 +1 +3
☆4+55 +70 +4 +3
돛의 상한은 +70이더군요.  지금까지 확인된 장착 가능 옵션스킬은 급가속과 조타 강화 뿐. 조타 강화는 좀 미묘하고...여기에 내풍 마스트가 달리면 완벽할텐데...
(마지막 강화시에 실험을!)

뭔가 좀 어정쩡해서 이번엔 순항형 경클리퍼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엔 최종강화까지 모두 마쳐보았습니다. 별5개가 되면 더 이상 강화가 안된다는 의미로 붉은 별 하나로 바뀌네요.
오락실은 달까 말까 좀 고민했지만, 어차피 5번 강화하면 돛 수치는 한계치를 넘고도 남고, 주연을 가지고 있는 모 상회원의 경클리퍼와 교환할지도 몰라서 달아보았습니다.
오락실 발동 조합은 위키에는 없었지만 한번 중거프세일+오락실+상질리깅으로 해보니 다행히 성공..ㅠ.ㅠ
세로돛/가로돛/선회/대파
☆1+30 +5 +0 +0 급가속 부착
☆2+40 +50+ +0 +1
☆3+70 + +45 +3 +1
☆4+100 +55 +3 +1 오락실 부착
☆5+105 +100 +4 +1
(어째 제 배를 만들 때 수치가 더 잘 떠 줘버리는듯....)
역시나 상한 70을 한참 넘겨버렸네요. 선회는 기본 10에서 +4, 대파는 기본 10에서 +1
숙련도 0에서 메인풀리그드X3+ 개량대스팽커X1을 장착한 상태
오락실을 넣어서 숙련도가 올라가면 창고가 좀 줄고 선원이 좀 늘어날 듯.
숙련도 맥스가 되면 돛 풀 장착시의 세로돛은 329 가로돛은 422 선회 11, 대파 11의 멋진 배로 성장할 예정입니다><
철재 선체의 색도 좋지만 티크의 원목 느낌도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기본 삼나무였을 때에 비해 티크일 경우 가로 세로 수치가 +2, 내구는 +56이 됩니다.

담엔 가지고 있는 전열함을 한번 별5개까지 강화해볼까.....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0/56 유적탐험가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8 조선공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