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토요일

무서운 전열함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11
무서운 배 시리즈 2탄.....
이번에는 가지고 있던 포르투갈전열함을 손대보았습니다.
기존 사양에서는 별2개뿐에 옵션도 집중장전 밖에 안 달리는 전열함.
아마 FS시스템으로 바뀌면서 가장 빛을 본 배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우선 초기화를 시킨 다음
세로 돛/가로 돛/선회/대파
☆2 +30 +0 + 4 +0 침투방지망
☆3 +25 +45 +7+ 1 사령탑
☆4 +15 +90 +7 +1 내구 +60
☆5 +60 +80 +7 +1  내구+120
위와 같이 최종 강화를 해보았습니다.
아마 신조를 해서 별5개까지 강화를 했더라면 돛 수치는 맥스 +110까지 가능했을 것 같네요. 내구도 좀더 올릴 수 있었을테고. 내구는 맥스 +250까지 가능..
선회는 돛, 대파 패널티가 없는 최소 용량 기준으로 8+7
대파는 7+1
선회감소 없는 돛을 달면 선회15라는 무시무시한 수치가....뭐 그냥 빙글빙글 돌 듯;;;;
기존 옵션이었던 집중장전은 사용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있는데다 조만간에 총격을 올리기 위해서 백병을 할 예정이라 백병 관련 옵션들로 달아보았어요. 나중에 전용함으로 배수 펌프나 내포격장갑을 달아볼까 합니다.
숙련도 0라 아직 제대로 성능이 안나오고 있지만 (돛 미착 상태)
숙련도 맥스가 되면 내구는 1078까지 올라갑니다....
아 침투방지는 병기 기술 8이더군요. 아직 7이라 당장 사용은 무리일듯..ㅠ.ㅠ
한 편에서 배를 만드는 둥안 베네 꼬맹이는 안전해역이 된 동아시아 쪽 남은 모험 퀘스트들을 착착 클리어. 게다가 이번 주말은 동남아에서 대해전이 벌어져 동남아 대부분도 안전, 자카르타 왕복도 수월했어요><
드디어 아즈치성을 발견. 아즈치성이 있는 2차 필드는 안개가 뿌옇게 낀 데다 하늘은 먹구름으로 가득..마치 라스트보스가 기다리고 있을 법한 분위기...
저 스크린 샷을 찍은 포인트에는 무서운 아저씨들이 우글대서 긴장되더라구요. 다행히 육상전을 하고 있는 유저들이 있어서 그 틈에 몰래 퀘스트도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보니 아케치가 이미 다녀갔는지 홀랑 타버린 비참한 모습..ㅠ.ㅠ
안쪽에는 아마도 던젼으로 통하는 오너먼트가 있습니다. 아직은 못 들어가요><
어느덧 새로 추가된 퀘스트도 거의 클리어해서 남아있는 건 퀘스트 하나, 서고 지도 한 장, 그리고 일본 근처의 낚시 발견물들 뿐이네요...

모험을 하면서 틈틈히 함정 스킬도 올려보았는데...
비 우대로 함정R4까지 올리느라 완전 힘들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함정 우대인 유적탐험가로 전직한 건 좋은데...R5부터는 랭크 낮은 함정테크닉들로는 전혀 숙련치가 안 들어와 더 버거워진듯..-_- 게다가 랭크가 높아져도 체감 데미지 증가는 거의 없고, 던전 이외에서는 별 도움이 안 될 스킬일듯...뭐 업데이트 초창기이고 다들 불만이 많은 터라 코에이씨의 수정을 기대해보고 있습니다.ㅠ.ㅠ
게다가 이 함정스킬이라는게 함정만 올릴 사람한테는 문제없지만, 무기도 올리는 사람한테는 그야말로 함정 스킬...무기 테크닉을 올리고 싶은데 막 함정 테크닉들만 떠 주니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테크닉은 랜덤으로 선택 가능. 한번 습득하면 지울 수도 없음) 다행히 무기테크닉+6을 하나 얻어서 조금은 수월해지긴 했지만 솔로로 무기 테크닉을 올리려면 몇년이 걸릴 듯..
어쨋든 아마 최대급의 고난이 될 무기 테크닉에 도전 중입니다...아직 갈 길은 멀고 멀었지만...
원래 는 총이 주무기였는데 총 쪽 고급 테크닉들이 총격을 필요로 해서 우선 활부터 새로 올려볼까 하는 중이에요. 얼마 전에 이벤트로 풀린 아즈사궁도 4개 확보해서 천천히 올려 보는 중. 다음 주에는 던전도 추가되고 육상전 수행에 좀더 박차를 가해볼까 합니다..
전부터 노리고 있었던 카르네바레아비트. (이 옷이 나온 라이브 이벤트 때는 아직 게임을 하고 있지 않았기에;;)
내구가 조금 깎인 상태로 엄청 저렴하게 바자로 나와서 얼른 구입해보았어요.ㅠ.ㅠ
모델은 조선공군><
헤어스타일은 중국풍으로...(일명 당고머리)
여기에 일본의 오사후네를 차보았습니다 이름답게 상당히 검신이 기네요.
리스본에 앉혀두고 헤벌레 감상 중입니다><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0/56 유적탐험가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8 조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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