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이름만 같지만...
놀고 있던 다른 계정을 활용해서 시작은 창고 및 바자였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가장 극악의 길이라는 조선에 도전!
드디어 조선 수행을 마치고 화려하게 데뷔><
대개는 베네 꼬맹이나 영국 아가씨로 플레이하면서 뒤에서 뚝딱뚝딱 배 만들고 있었기에 다행히 그렇게 고된 작업은 아니었네요. 하지만 최고 15랭크까지 달성하기 까지 약 4개월 정도 걸린듯...orz
20/25/12 의 레벨로 조선R18(부관 부스터 포함)이라고 하면 아무도 안믿어 줄거라는 상회원들...뭐 처음부터 배장사할 생각은 없고 해서 가끔 제 배나 상회원 배 만들며 놀고 있습니다.
그러다 또 갑자기 주조에 도전.
사 실 이미 영국 아가씨가 주조 13까지 찍은 상태였는데(사실 조리보다 주조로 데뷔;;) 조리에 빠져서 주조 13을 활용하지 못하는 상태였거든요. 아마도 평생 조리의 길을 걸을 것 같고 해서, 조선공 직업을 보니 주조가 우대. 바로 이거다 번쩍!
하지만 주조만 우대이지 관련 거래스킬은 전무한 조선공 캐릭터. 일단 거래스킬은 배웠지만 비우대로 올리기에는 너무 고될것 같아 한동안은 영국 아가씨를 스킬 지원겸 데리고 다니며 북해에서 주조 삼매경. 현재 11까지 올려두고 잠시 쉬는 중입니다(....)
현재는 틈틈히 발트해에서 군인 수행중(...)
아무래도 이쪽은 평생 조선공일 듯 해서 그냥 군인의 길(하지만 대부분의 군인스킬은 비우대;;;) 로 가볼까 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기뢰를 이용한 전투에 도전 중. 아직 기뢰 설치는 서툴지만 연쇄폭발시키는 짜릿함에 빠져있습니다^^;;
추가: 배 만들다 파산하겠;; 그동안 본인용으로 만든 조인트빌드 배만도;;
베네 꼬맹이용: 예항용지벡-18 ☆2/작전용코르벳+2 ☆3
영국 아가씨용: 조사용대형스쿠너+18 ☆3+전용함 고층감시대/상업용대형갤리온+18 ☆3
포루 미청년용: 스쿠너-18 ☆3/고속캐치-18 ☆3
P.S 아무래도 캐릭터 이름이 이름이다보니 모르는 사람한테서 인사를 받는 경우가 생가네요.
아트레이아 왕녀님 이후 이번엔 제네테스(설정상 옛 동료!)의 인사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레무온님~~어디 숨어있으려나...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3/58/41 레인저 잉글랜드 24/37/28 가축상 포르투갈 23/28/20 조선공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