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엘 오리엔테로!!
미리 마닐라에 대기 시켜두었던 캐릭터로 접속해보았습니다.
아니 아직 정오 전인데 은근 사람이 많잖아....
우선은 배를 확인

왼쪽 하단은 배의 숙련도! 아직은 0입니다만. 항해일수 30일정도에 1씩 오르는 느낌

그외 스킬 아래쪽에 테크닉이라는 메뉴도 생기고 부관 정보에서는 부관 친밀도도 확인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한참 항해햇는데도 친밀도는 아직 3. 역시 아이템도 필요하려나..

예전 칙명과는 달리 입항허가가 없으면 마을 뿐 아니라 상륙지점도 들어갈 수 없게 되었더군요.(추가: 일본 쪽 상륙지는 입항가능 한 듯. 이 부분도 챕터별로 공개할 예정인가 보네요) 그래서인지 모험퀘스트는 전부 해상에서 발견하는 지리 퀘스트 뿐. 약 7종류 정도였던듯
중국도 갔다 대만도 갔다 헛 이곳은!! 처음 설명을 들었을 땐 오키나와쪽인가 했는데 따라가다보니 나오는 제주도!! 제주도의 한라산 발견 퀘스트였습니다><

입항해보니 한양이네요><


드디어 일본 관련 퀘스트를 받아 일본으로~
퀘스트 설명은 왠지 후지산 같아서 에도를 향하는 도중 사카이에 들러보니 이 곳은 마을지도가 나오네요. 구획정리가 참 잘되어있다는 인상을^^;
물론 아직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결국 위 퀘스트의 산은 후지산이 아니었지만 에도도 들러보고 이번엔 중국대륙으로!

측량지도 위쪽에 보이는 긴 강은 아마도 황하겠죠. 저곳도 아마 상류지점에 마을 하나 달랑있으려나...
일단은 모험관련 칙명은 한번씩 다 클리어해서 저녁 때 쯤 접속인원이 늘어나면 해상전투 퀘스트 뺑뺑이를 할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막 일본 근처까지 중카락 타고 온 베네치아 NPC들은 뭐지.......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59/56 포술가 잉글랜드 34/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3/32/28 조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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