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인도에 첫 발을 디뎠습니다><
홍해와 인도 해역을 동시에 가느라, 항구등록에 상당히 시간이 걸렸지만(특히나 페르시아만의 해적들은...징글징글;;)
저번 아프리카 투어 때와는 달리 PC해적과의 조우도 없었고 상당히 평화스러운 투어였네요.
한 바퀴 다 돈 후 돌아오기 전 친절한 유저분께 아주 싼값에 상용삼부크를 건조받아 돌아오는 길은 상당히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앞으로 인도로 바로 갈 때는 손쉽게 갈 수 있을듯><
인도대륙의 첫 시작인 고어에 도착해서는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고대문명의 한가운에 실제로 서 있는 듯한 착각마저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도는 봉제의 천국>< 섬유들을 잔뜩 팔아 랭크올리기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종종 봉제를 하기 위해 방문해야할듯. 물론 교역도><

소문의(?) 웨이터를 만나보았습니다. 말투가 매우 남자답군요^^:
취할 때까지 상대해주었건만..옷이 촌스럽다니!! 니 외모는 더 촌스러워! (`・ω・´)

완전 대저택!!
여러명의 집사도 거느리고 있고(<-이게 제일 부럽다><) 그 중 가장 귀여움받고 이는 듯한 마리아양(가장 오른쪽)과 저, 그리고 상회원의 딸네미(세컨드캐릭터^^;)와 사이좋게 사진도 찍어보았어요. 셋다 키가 고만고만한 꼬맹이캐릭터><
여러 집사를 소개시켜주었는데, 역시 한눈에 절 사로잡은건 프랑스 청년 쟝...금발의 왕자님 같더라구요>< 직접 퀘스트를 띄어보겠다고 의뢰알선서를 150여장 썼지만..나오지 않는 쟝..ㅠ.ㅠ
쟝 퀘가 나오길 기다리는 것보다 아무래도 상회원의 쟝군을 납치하는게 빠를 듯한..(불가능하지만..)

이제 막 2랭크의 기본형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기대가 됩니다~~
언젠가 자작 가구도 만들어보고 싶어서 공예도 슬금슬금시작해보았어요~
일본 Z서버 21/26/16 약품상
드디어 카리브입항허가와 함꼐 칙명퀘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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