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23회 밤시장&낚시대회 인 대항해

우선 플레이 일기에 앞서
급작스럽게 이 곳으로 블로그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사고가 있어서 한동안은 블로그를 닫을까 했었는데 일단은 대항해시대플레이일기만 옮겨놓았어요. 그 밖의 포스트들은 숨김 상태였긴 했지만 데이타는 아직 살아있음..하지만 볼 수가 없다..ㅠ.ㅠ
아직 익숙하지 않은 블로그이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랫만에 상회이벤트가 있었습니다. 2010년 첫 이벤트이기도 하네요.

우선은 한시간동안 바자부터~
저희 상회원이 주최하고 있었던 논전이벤트도 함께 했어요. 저도 일본카드 중심으로 덱을 만들어 논전을 즐겨보았습니다. 은근 일본쪽 카드는 고포인트가 많아 덱 짜기가 힘들었. 결국 반 이상은 1포인트 꽃카드로 채워넣어 100포인트 덱을 완성^^:
새 콤보도 생겼을지 궁금하군요. 슬슬 아카데미 소식이 들려올 법한데...

바자 후에는 메인이벤트인 낚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개최는 베네치아! 홈그라운드!
베네치아의 석양을 바라보며 운치있는 낚시대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시작과 동시에 모 점장씨의 저주 공격이 시작되고...
저주의 효과 때문인지 전반적으로 다들 포인트가 저조했습니다..ㅠ.ㅠ
아마도 역대 최하 평균점수가 아닐지..
1위는 스크린샷의 곰씨...2위와는 무려 60포인트 이상의 차이로 가볍게 우승. 바로 옆에서 제가 낚고 있었는데 전 겨우 중간 정도 순위였어요.ㅠ.ㅠ

1,2,5위가 저희 상회원에 마지막 꼴찌까지 상회원이 접수...
꼴찌에게는 언제나처럼 모두들 둘러싸고 한마디씩 하는 벌칙게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좌자세가 가능한 일본의상이 제대로 활약을 해주는군요..
상회이벤트도 무사히 끝났고 당분간은 느긋하게 연금과 남만무역을 할 예정입니다. 일단 목표는 연금10!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2/56 연금술사견습 잉글랜드 38/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9 조선공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다테 마사무네의 선물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28
카테2,3 위주의 남만무역 실험도 어느정도 마무리짓고(이 이상 하기는 귀찮;;)
베네 꼬맹이는 드디어 활 랭크2 테크닉 3종류 모두 겟. 아즈사궁 회득도도 950정도 올렸고 슬슬 연금으로 돌아가볼까 전직해보았습니다.
전직하기 전 영국 아가씨로 열심히 퍼날라온 남만무역품으로 교역레벨도 좀 올려보고...
이번주 주말은 상회이벤트도 있고 이것저것 준비할 게 있어서 본격적인 연금모드는 다음주나 되야 될듯.
그 놈의 일본의상레시피를 얻기 위해 하루에 한번 일본 다녀오기를 실행한 영국 아가씨.ㅠ.ㅠ 이것저것 실험해본 결과 보르도에서 와인과 말린 포도를 가져가 현지에서 말린 포도를 와인으로 가공하는 게 가장 나은 듯 하더군요. 카테2도 5장 정도면 되고. 뭐 말린 포도만 가져가서 가공하는 쪽이 수량이 더 많긴 합니다만..
다만 주류 쪽은 납품하는 사람이 많아서 나가사키는 언제나 재고 중 이상.
저 는 주로 사카이를 공략했습니다. 주류 최저인 상태를 노려 1400개 정도 투하하면 공헌도 5000가까이 겟! 전체적인 재고는 나가카시보다 적어서 물물교환비율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가장 운이 좋았을 땐 다테가시마총 800개 정도 바꿀 수가 있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공헌도 4만을 넘겨 에도에서도 무역허가를 따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테 마사무네의 선물을 노리는 작전으로...
일본교역품50개를 기준으로 여러번 분할납품을 해보았어요.
운 좋게 처음 시험삼아 옥수수로 해본 첫번째 에도 무역에서 바로 다테님의 호출이!
레벨제한퀘스트 이후로 오랫만에 뵙는 얼굴!
하지만 기대했던 첫 선물은 일본산 저주부적..-_-
그 후 다시 보르도산와인을 잔뜩 싣고 와서 사카이~에도를 수회 왕복한 결과 드디어 목표 달성!
총 7번의 에도 무역 결과 4번의 보상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회차, 3회차, 4회차, 7회차였어요.
1,3회차는 저주 부적 3매와 녹차가루 5통
4,7회차는 동아시아조선기법서 5매, 일본의상봉제법 이었습니다
조선기법서는 동아시아배의 강화재료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재료에요><
목표했던 일본의상레시피도 겟했고 마침 동아시아도 다시 위험해역으로 돌아왔고 해서 유럽으로 귀환.
옷 재료들을 보니 역시 한가지씩은 일본무역품이 들어가군요. 니시진직물은 가지고 있는 재고가 있는데 모시는 상관을 뒤져서 만들어봐야할듯. (青苧: 아오소라고 읽는데 처음 봤을 땐 고구마 종류인가 했.. 미묘하게 한자가 틀리지만요^^;)

동아시아가 다시 안전해역이 되면 이번엔 보상으로 육상전용 총을 노려보려구요><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2/56 연금술사견습 잉글랜드 38/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9 조선공

메모-남만교역

Posted at 2010/01/18
실험 대상: 카테2,3 위주
실험 캐릭터: 잡다 거래+생산 스킬 보유 영국 아가씨
※ 동아시아 교역품 재고상황에 따라 수치에 상당한 변동이 있음. 비교적 꾸준히 재고가 확보되는 타네가시마총을 기준으로 주로 비교해 봄.


☆와인 1900 (주류 중하) 소유 330 공헌도 2003 역병아님
(담엔 건포도를 잔뜩 실고 현지에서 가공해보자 이쪽이 양이 많음)
유황 1020 (공업품 중하하) 타네가시마 297 소유 180 공헌도 1133 역병아님
(쿠친 편도 14분 정도, 공업품 재고상태만 잘 맞으면 단거리 왕복에 좋을 듯 공헌도 쌓기에 좋으려나)
유리세공 50 (공예품 ? 아마 낮았던 듯) 소유 13 공헌도 86 역병아님
(상당히 좋은 레이트. 하지만 현지 조달가공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듯. 유럽에서 싣고 와 재고 상황을 기다려 교환하는게 나으려나 공헌도가 높다><)
비단 1082 (직물 최저) 타네가시마 428 공헌도 1601 역병아님
(야딘에서 생사를 사서 비단으로 만들어 봄. 단가는 생사가격에 매우 좌우가 될 듯. 하필 160%대라 3000이 넘었.. 시세만 잘 타면 왕복 20분, 가공시간 포함해도 30분 정도의 좋은 루트가 될 듯. )
커피 748 (기호품 중하하) 타네가시마 98 공헌도 406 역병아님
(딜리에서 가져와 봄. 생각보다 레이트가 낮았다. 다른 기호품으로 시도해봐야. 바나나보다야 월등하지만...)>
강달소라 504 (염료 최저) 타네가시마  200 공헌도 694 200 역병아님
(동지중해에서 싣고 옴. 단가가 생각보다 셌다. 염료는 재고가 적은 경우가 많아서 레이트는 상당히 좋음)
☆유리세공 554 (공예품 중하하) 타네가시마 246 공헌도 1057 역병아님
(이번엔 베네치아에서 직접 가져와 봄. 공예품 재고는 근처에서 생산가능한 것도 있고 해서 변동이 잦음. 최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레이트가 꽤 좋다. 특히 공헌도 올리기에 매우 좋을 듯. 유럽에서 가져갈 만한 교역품 중 하나)
워드 1592(염료 최저) 타네가시마  375 공헌도 1606 역병임
(역 병 중 식료품 재고 고일때 소바는 722! 하지만 삐끗 타이밍을 놓쳐 686개로 교환해봄. 염료 최저에 총 교환류가 생각보다 낮았다.. 명산이라 유리세공 정도의 공헌도를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기대치에 못 미침. 같은 염료라면 강달소라쪽이 더 나을 듯)
유리알 1193(공예품 근최저) 타네가시마 553 공헌도 3143 역병 아님
(암스테르담에서 싣고 와 봄 공예품 중에선 최강이려나. 단 공예품거래스킬 랭크가 높지 않으면 카테3의 소비가 엄청남. )
알파카 1300(가축 최저) 소바  253 공헌도 1046 역병 임
(가축 실험을...역시 가축으로는 좋은 레이트를 기대하기는 힘들려나. 역병상태에서 식료품재고가 폭등했을 때는 소바 350개 정도로 교환가능. 리마 왕복을 하느니 그냥 테르타네에서 옥수수를 싣고 오는게 나을 듯)
터키융단 1003(직물 최저) 타네가시마 495 공헌도 2400정도 역병아님
(직물 중에서는 제일 레이트가 좋을 것 같아 1시간 넘게 인도에서 잔뜩 만들어서 가져왔건만 기대 이하의 레이트... 공헌도는 비단 200개정도와 합쳐서 바꿨기에 대강의 수치밖에 모름. 인도에서 만들어서 퍼올거라면 그냥 동남아에서 비단 만들어서 가져가는게 훨씬 효율적일듯)

※바나나는 금지!

함정에게도 한 줄기의 빛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18
룩소르 업데이트로 기존 던전의 최하층이 개방!
가볍게 4명이서 기자 피라미드로 도전해보았습니다.
한번에 출연하는 적의 숫자도 늘어나고 무엇보다 여기저기 숨어있는 바닥트랩이라던가, 보물상자에까지 장치되어있는 원군소환장치라던가...연전의 연전이더군요.
기본 전투가 끝나고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전투에서 깎인 체력을 회복시킬 수가 없기에 연전이 되면 상당히 피곤합니다. 전투 시작과 동시에 체력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이 되기도.
또 느낌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층과 비교했을 때 시간 경과에 따른 최대체력치의 감소량이 크더군요.
피라미드 심층을 4번 정도 돌아보았는데 마지막에 간신히 원하는 아이템 겟.
'구주신의 서' 라 는 아이템인데, 이것을 소지해야만 룩소르 심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던전에서 나오는 아이템은 랜덤이라(아에 안나오는 경우가 더 많지만...) 함대원 전원이 이 아이템을 모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듯. 다행히 함대리더만 소지하고 있으면 입장은 가능합니다.
구주신의 서를 가지고 현 최강난이도의 룩소르 심층에 도전.
아무래도 4명으로는 힘들것 같아서, 상회원의 지인분을 소환해서 5명으로 도전해보았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룩소르까지 가는 길은 너무 멀어요. 귀찮아요. 열심히 달리고 달려서 도착.

여기는 피라미드 지하14층

NPC레벨은 피라미드 때보다 10레벨 정도 높은 듯.
피라미드와 마찬가지로 지하 9층부터 시작해서 보스가 있는 지하 15층의 구조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출격에서는 보기좋게 보스전에서 전멸(.....)
보 스전까지 갈 때까지도 사망자가 3명 정도 나왔. 피라미드에서 얻었던 부활약도 한번 써보고(전투 중에 사망한 함대원을 되살릴 수 있음) 살아보려고 발악을 했지만 보스의 전체 공격은 무지막지...ㅠ.ㅠ 순식간에 모두 빈사 상태가..게다가 다른 NPC들도 공격력 강화의 스파이스소스를 자주 써대서 앗 하는 순간 사망;;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
진열을 가다듬고 다시금 들어가보았습니다.
이번엔 신중하게 하지만 신속하게.
스 파이스소스를 쓰는 NPC를 무조건 집중공격으로 쓰러뜨리기, 전투 후 함정스킬을 가진 캐릭터만이 돌아다니며 보물상자를 열어 최대한 함정을 피하고(함정스킬 R5까지 올린 보람이 있었다.ㅠ.ㅠ),빠른 시간안에 다음 층으로 이동. 최대한의 체력감소를 막는 작전으로.
가끔 재수없게 3연전이 되는 지옥의 층도 있긴 헀지만 어찌어찌 다시 한번 보스 앞으로.
테크닉을 봉인하는 아이템에, 행동봉인하는 트랩을 총동원해서 보스를 막아가며 잔챙이들을 처리하고 결국 마지막에 보스도 무사 처치..ㅠ.ㅠ
비록 아이템은 하나도 안나왔지만 협동플레이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엇던 던전 플레이였습니다><
※ 함정스킬랭크가 높으면 바닥에 숨어있는 함정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자동효과. 단 실패할 수도)
※개정(자물쇠 따기)스킬이 있으면 보물상자의 함정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함정스킬이 없는 함대원들은 최대한 보물상자에 떨어져서 움직이지 않고 대기하는 것이 좋음-바닥함정을 밟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 정도가 몇번의 던전투어로 얻은 노하우입니다만....뭐 확실한 건 아니에요^^:
단 심층 경우에는 함대원 중 한명이라도 함정스킬랭크가 있지 않으면 엄청 난이도가 올라갈 듯. 물론 개정 스킬도 필수!
정말이지 지금까지는 무기 테크닉 올리는데 방해만 되었던 함정스킬이라 찬밥신세였는데 이렇게 던전에서 빛을 발하는 군요..ㅠ.ㅠ 뭐 여전히 필드에서는 방해꾼이지만...-_-
뭐 당분간 R5에서 더 올릴 생각은 없지만...(5부터는 완전 더 노가다라.....)
현재는 여전히 활 테크닉과 회득도 올리는데 전념 중입니다. 파워 테크닉 이름은 파워인데 가장 약하다.......(코에이의 기준을 알 수가 없다니까....)
얼마전에 상회원의 의뢰로 신조강화해본 포르투갈공용장갑전열!
처음으로 만들어본 장갑전열이라 두근두근. 필수 재료인 중장선미루 가격을 알아보는데 엘오리엔테 이전보다 무려 2배 이상 뛰어있더군요...-_-
다행히 의뢰주가 하나 가지고 있어서 쉽게 제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별 3개부터는 어째서인지 조선 R20.......
불가능하잖아!!!!
소문으로는 모 수탈품으로 조선+1 악세사리가 나왔다니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확인이 되고 있지 않는 걸 보아 역시나 소문인 듯..
뭐 언젠가는  R20도 가능하게 되겠죠......orz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1/56 총사(궁사)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9 조선공

멧돼지 선물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15
드디어 엘 오리엔테 업데이트 이후 한 달이 지났습니다.
비밀에 쌓여있었던 상회교역의 상세한 내용이 드디어 밝혀지는 날!
그 동안 틈틈히 베네 꼬맹이로 베네치아에 들릴 때마다 유럽 명산100개씩 납품해주고, 최근엔 영국 아가씨로 열심히 남만 교역을 해서 상회업적도 쌓는데 보탬이 되보려고 했는데, 뭐 저희 상회는  원체 상인이 없는데다(대부분 조선, 연금, 육상전 삼매..다들 M기질이 다분;;) 저 역시 교역은 가끔씩 하는지라..한달동안 모은 업적도는 다른 상회들에 비하면 그리 높지는 않은 듯.

개당 5만두캇이 넘어가는 금돼지..

베네 꼬맹이로 상회관리국원에게 말을 걸어보니 갑자기 멧돼지를 안겨주네요...
그것도 50마리나!!
매 달 일본에서 건너오는 동아시아 명산품은 상회별로 종류가 다른 듯 합니다. 이번 달 저희 상회는 멧돼지...(처음 받는건데 좀 멋진 걸로 해주지..ㅠ.ㅠ 뭐 나름 멧돼지는 극레어;; 남만교역에서 모으기가 가장 어려운 물품 중 하나;)
그 다음 영국 아가씨로 말을 걸어보니 이번엔 멧돼지 13마리.
어라?? 베네 상관에 직접 납품은 주로 베네 꼬맹이로 했지만, 남만교역으로 쌓은 포인트는 영국 아가씨가 월등하게 높은데, 이 차이는 뭐지...(남만교역 공헌도는 영국 아가씨가 베네 꼬맹이의 두 배 정도)
아무래도 직접 상관에 납품하는 쪽이 판정에 더 유리한 듯 합니다..
한 사람이 받을 수 있는 무역품의 최대 수는 50개까지인 듯.
혹시 베네~나가사키 왕복 상회 정기선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았지만 역시나 포인트 부족인듯 아직 안뜨네요.
위키를 보니 아무래도 상회인원수에 비례한 포인트가 필요한 듯. 아직 확실한 조건은 모르겠어요.
최근엔 다시 육상전에 빠져 있습니다.
총사로 활 쏘는 중...궁사 직업을 달라!!!!
결국 테크닉을 혼자서 올린다는건 무리라는 걸 깨닫고, 조선공군을 불러 총을 들려 같이 올리는 중..ㅠ.ㅠ
혼자서 하는 것 보다 100배는 수월해요..정신적으로..ㅠ.ㅠ
테크닉 올리면서 아즈사 궁 회득도 1000달성을 하면 슬슬 총격을 올릴 준비를 할 듯..드디어 FS전열함을 타볼 수 있겠다!
그나저나 육상전하다 주은 가죽 질레..완전 섹시....><;; 은발에서 금발로 염색해보았는데 으음 은발이 더 나은 것 같기도...사실 금발 전에 흑발로 잠깐 염색해봤는데 전혀 안어울렸..ㅠ.ㅠ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1/56 총사(궁사)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8 조선공

무서운 전열함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11
무서운 배 시리즈 2탄.....
이번에는 가지고 있던 포르투갈전열함을 손대보았습니다.
기존 사양에서는 별2개뿐에 옵션도 집중장전 밖에 안 달리는 전열함.
아마 FS시스템으로 바뀌면서 가장 빛을 본 배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우선 초기화를 시킨 다음
세로 돛/가로 돛/선회/대파
☆2 +30 +0 + 4 +0 침투방지망
☆3 +25 +45 +7+ 1 사령탑
☆4 +15 +90 +7 +1 내구 +60
☆5 +60 +80 +7 +1  내구+120
위와 같이 최종 강화를 해보았습니다.
아마 신조를 해서 별5개까지 강화를 했더라면 돛 수치는 맥스 +110까지 가능했을 것 같네요. 내구도 좀더 올릴 수 있었을테고. 내구는 맥스 +250까지 가능..
선회는 돛, 대파 패널티가 없는 최소 용량 기준으로 8+7
대파는 7+1
선회감소 없는 돛을 달면 선회15라는 무시무시한 수치가....뭐 그냥 빙글빙글 돌 듯;;;;
기존 옵션이었던 집중장전은 사용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있는데다 조만간에 총격을 올리기 위해서 백병을 할 예정이라 백병 관련 옵션들로 달아보았어요. 나중에 전용함으로 배수 펌프나 내포격장갑을 달아볼까 합니다.
숙련도 0라 아직 제대로 성능이 안나오고 있지만 (돛 미착 상태)
숙련도 맥스가 되면 내구는 1078까지 올라갑니다....
아 침투방지는 병기 기술 8이더군요. 아직 7이라 당장 사용은 무리일듯..ㅠ.ㅠ
한 편에서 배를 만드는 둥안 베네 꼬맹이는 안전해역이 된 동아시아 쪽 남은 모험 퀘스트들을 착착 클리어. 게다가 이번 주말은 동남아에서 대해전이 벌어져 동남아 대부분도 안전, 자카르타 왕복도 수월했어요><
드디어 아즈치성을 발견. 아즈치성이 있는 2차 필드는 안개가 뿌옇게 낀 데다 하늘은 먹구름으로 가득..마치 라스트보스가 기다리고 있을 법한 분위기...
저 스크린 샷을 찍은 포인트에는 무서운 아저씨들이 우글대서 긴장되더라구요. 다행히 육상전을 하고 있는 유저들이 있어서 그 틈에 몰래 퀘스트도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보니 아케치가 이미 다녀갔는지 홀랑 타버린 비참한 모습..ㅠ.ㅠ
안쪽에는 아마도 던젼으로 통하는 오너먼트가 있습니다. 아직은 못 들어가요><
어느덧 새로 추가된 퀘스트도 거의 클리어해서 남아있는 건 퀘스트 하나, 서고 지도 한 장, 그리고 일본 근처의 낚시 발견물들 뿐이네요...

모험을 하면서 틈틈히 함정 스킬도 올려보았는데...
비 우대로 함정R4까지 올리느라 완전 힘들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함정 우대인 유적탐험가로 전직한 건 좋은데...R5부터는 랭크 낮은 함정테크닉들로는 전혀 숙련치가 안 들어와 더 버거워진듯..-_- 게다가 랭크가 높아져도 체감 데미지 증가는 거의 없고, 던전 이외에서는 별 도움이 안 될 스킬일듯...뭐 업데이트 초창기이고 다들 불만이 많은 터라 코에이씨의 수정을 기대해보고 있습니다.ㅠ.ㅠ
게다가 이 함정스킬이라는게 함정만 올릴 사람한테는 문제없지만, 무기도 올리는 사람한테는 그야말로 함정 스킬...무기 테크닉을 올리고 싶은데 막 함정 테크닉들만 떠 주니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테크닉은 랜덤으로 선택 가능. 한번 습득하면 지울 수도 없음) 다행히 무기테크닉+6을 하나 얻어서 조금은 수월해지긴 했지만 솔로로 무기 테크닉을 올리려면 몇년이 걸릴 듯..
어쨋든 아마 최대급의 고난이 될 무기 테크닉에 도전 중입니다...아직 갈 길은 멀고 멀었지만...
원래 는 총이 주무기였는데 총 쪽 고급 테크닉들이 총격을 필요로 해서 우선 활부터 새로 올려볼까 하는 중이에요. 얼마 전에 이벤트로 풀린 아즈사궁도 4개 확보해서 천천히 올려 보는 중. 다음 주에는 던전도 추가되고 육상전 수행에 좀더 박차를 가해볼까 합니다..
전부터 노리고 있었던 카르네바레아비트. (이 옷이 나온 라이브 이벤트 때는 아직 게임을 하고 있지 않았기에;;)
내구가 조금 깎인 상태로 엄청 저렴하게 바자로 나와서 얼른 구입해보았어요.ㅠ.ㅠ
모델은 조선공군><
헤어스타일은 중국풍으로...(일명 당고머리)
여기에 일본의 오사후네를 차보았습니다 이름답게 상당히 검신이 기네요.
리스본에 앉혀두고 헤벌레 감상 중입니다><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0/56 유적탐험가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8 조선공

무서운 경클리퍼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08
일의 발단은 한 상회원과 배 이야기에서부터였습니다.
모 상회원: 티크 -19% 경클리퍼는 별5개까지 강화가능해?
저: 가능하지 않을까~
모 상회원: 경클리퍼는 아직 데이터가 많이 없네
저: 그럼 내일 재료 만들어서 실험해볼까나~~~
그렇게 시작한 경클리퍼 제작일화. 모 상회원씨에게 티크 부품도 받고, 조선공군을 정기선에 태워 캘리컷으로~ (리스본에서도 신조가 가능할 듯 하지만....)
강화 한번씩 할 때마다 수치를 보면서 유럽에서 생산 캐릭터가 부품을 만들어 공유창고로 인도에 보내는 식으로.....(공유창고 만세..ㅠ.ㅠ)
중형 선체를 넣으면 이렇게 경클리퍼와 순항형경클리퍼 이렇게 두 척을 고를 수 있습니다. 순항형은 예전 사양에서는 실물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어요;; 기본 재질이 삼나무라서 속도는 빠르지만 선회가 딸리는군요. 대신 대파는 높다...으음
우선은 일반 경클리퍼로.
기본 재질이 철재지만 신조를 하면서 티크부품을 넣어 티크재질로 바꿔보았습니다. 증감 패널티가 없는 최소용량인 -19% (선회+1로 12)
신조 별1개에 급가속도 달아보고 대파도 11까지 올려보고 선회도 12+4까지 올려보고...
별4개까지 강화를 마치고 마지막 강화가 남은 상태에서 모 상회원에게 나머지는 알아서하라고 넘겨 줌(....)
별4개까지의 결과
세로돛/가로돛/선회/대파
☆1+30 +5 +0 +0 급가속 부착
☆2+35 +45+ +1 +0
☆3+65 + +40 +1 +3
☆4+55 +70 +4 +3
돛의 상한은 +70이더군요.  지금까지 확인된 장착 가능 옵션스킬은 급가속과 조타 강화 뿐. 조타 강화는 좀 미묘하고...여기에 내풍 마스트가 달리면 완벽할텐데...
(마지막 강화시에 실험을!)

뭔가 좀 어정쩡해서 이번엔 순항형 경클리퍼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엔 최종강화까지 모두 마쳐보았습니다. 별5개가 되면 더 이상 강화가 안된다는 의미로 붉은 별 하나로 바뀌네요.
오락실은 달까 말까 좀 고민했지만, 어차피 5번 강화하면 돛 수치는 한계치를 넘고도 남고, 주연을 가지고 있는 모 상회원의 경클리퍼와 교환할지도 몰라서 달아보았습니다.
오락실 발동 조합은 위키에는 없었지만 한번 중거프세일+오락실+상질리깅으로 해보니 다행히 성공..ㅠ.ㅠ
세로돛/가로돛/선회/대파
☆1+30 +5 +0 +0 급가속 부착
☆2+40 +50+ +0 +1
☆3+70 + +45 +3 +1
☆4+100 +55 +3 +1 오락실 부착
☆5+105 +100 +4 +1
(어째 제 배를 만들 때 수치가 더 잘 떠 줘버리는듯....)
역시나 상한 70을 한참 넘겨버렸네요. 선회는 기본 10에서 +4, 대파는 기본 10에서 +1
숙련도 0에서 메인풀리그드X3+ 개량대스팽커X1을 장착한 상태
오락실을 넣어서 숙련도가 올라가면 창고가 좀 줄고 선원이 좀 늘어날 듯.
숙련도 맥스가 되면 돛 풀 장착시의 세로돛은 329 가로돛은 422 선회 11, 대파 11의 멋진 배로 성장할 예정입니다><
철재 선체의 색도 좋지만 티크의 원목 느낌도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기본 삼나무였을 때에 비해 티크일 경우 가로 세로 수치가 +2, 내구는 +56이 됩니다.

담엔 가지고 있는 전열함을 한번 별5개까지 강화해볼까.....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60/56 유적탐험가 잉글랜드 37/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8 조선공

신년남만모험 인 대항해

Posted at 2010/01/03
신년을 맞이해 대항해시대에서도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라이브 이벤트와 복주머니 이벤트 두 종류였는데, 라이브 이벤트는 유럽에서도 할 수 있고 기간도 넉넉한 반면, 붉은색과 흰색의 복주머니를 매일 한번씩 받는 이벤트는 일본 한정에 기간도 1.1~3일뿐인 것이 있어서 우선 그쪽을 후딱 끝내기로 했어요.
마침 동아시아 해역도 안전해역이 되어주고, 잠시 후에 동남아시아 마저 안전해역.  완전 나이스 타이밍.ㅠ.ㅠ
신이 나서 베네 꼬맹이와 좀처럼 리스본을 벗어나지 않던 영국 아가씨와 조선공군까지 다 데리고 출동(정확하게는 베네와 영국 캐릭터는 따로따로.....)
3일동안 나가사키에 체류했습니다.
베 네 꼬맹이로 사카이를 중심으로 일본 내 퀘스트도 해보면서 나중에는 자카르타~일본을 왕복하며 열심히 모험 퀘스트 클리어. 그 와중에 자카르타에 들릴 때마다 오리털을 뽑아 깃털을 잔뜩 싣고 나가사키에 투하.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남만무역도 체험해보았습니다.
3일 동안 모은 남만 무역품. 모두 일본 명산으로
청주 186, 간장(소유)87 사마(佐摩)은 171 자수정 607, 칠기 183, 메밀국수(소바) 465, 유자 109
상 당한 양이 모아졌습니다. 두 종류 정도로 압축해서 모았으면 이익면으로는 더 좋을 듯 하지만, 베네 주변 시세 조사도 할 겸 가지고 가기 편한 것(불에 안타고 쥐가 안 갉는) 위주로 모아보았어요. (식료품인 소바와 향신료인 유자는 실험용;;;)
매각 결과는 나중에 추가로 덧붙힐 예정.
처분해보았습니다!
원래는 라구사 들렸다 발칸반도 돌면서 하나씩 시세 조사할 생각이었는데. 라구사 시세가 너무 눈부셔서 결국 근처에다 전부 처분..ㅠ.ㅠ
모두 회계 6+5(원체 교역을 안하니 회계R가;;;) 올려치기 3번 맥스 상태 베네 동맹항 및 영지
좌상: 라구사  소바 118% 자수정 118% 소유 92%
우상: 살로니카 칠기 113%
우하: 안코나 유자 105%
좌하: 베네치아 청주 121% 사마은 109%
총 7종 1808개 개당 평균이익 62522  총 이익 113039300(약 1억천만)
결 론: 가격과 수량으로 보자면 소바가 가장 이득이지만 문제는 식료품이다보니 쥐와 화재를 신경쓰지 않으면 안됨. 편하게 가져오려면 자수정 온리 혹은 자수정+소유 셋트가 좋지 않을까  칠기. 청주, 유자는 아드리아 동지중해에서는 미묘.

남 만무역을 하면서 알게 된 점. 개인농장 산출품이나 채집으로 얻는 것 중에서 교역소에서 취급하지 않는 종류는 아에 받아주지를 않더군요. 예를 들면 말, 토끼, 풀, 돌 등등. 하지만 어째서인지 토끼를 가공하여 토끼털로 만들면 받아줍니다. 듣기로는 알파카는 안되지만 알파카고기는 되더라는...확실한 기준은 잘 모르겠어요;
어쨋든 공헌도도 5000넘겨서 나가사키 다음으로 사카이까지 무역허가겟.
다음은 에도인데..에도는 4만......

남만무역도 하면서 모험도 하면서 하루에 한번씩 복주머니를 받아서 개봉해보았습니다.
붉은 색과 흰 색 두 종류인데, 흰 색은 초중급 항해자를 위한 아이템들로 저한테는 별 필요가 없는 것들이 많더군요. 나오는 족족 나가사키의 주점남 타카츠구군에게 프레젠트.
완전 심각한 말투로 엄청 진지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선물 몇개 했다고 바로 러브레터 날려주는(....) 라기보단 좀더 비싼거 내놔....라는 건가;;;;
빨간 복주머니에서는 여러가지 진기한 일본 관련 아이템들이 나왔습니다.
3캐릭터로 총 9개를 열어보았는데. 아즈사활 3개 동아시아배부품 2개 호신용단도1개, 오사후네라는 장검 1개, 남성용 모자 1개, 여성용 머리장식 1개를 획득.
옵 션들은 다들 그럭저럭 좋긴 한데 무기류 같은건 생산도 안되고 이걸로 수련하려면 엄청 매입하지 않으면 안될듯(...) 하지만 아즈사 활 넘 멋져요..ㅠ.ㅠ 일단 3개나 가지고 있으니 수리해가면서 올려볼까 고민 중. 동아시아 배 부품으로는 안택선 등을 만들 수 있는 듯. 막 상회애들이 필요없다고 배부품을 떠넘겨서 4개나 가지고 있는데 언제 만들지(...) 정작 가지고 싶었던 하오리하카마가 안나와서 살짝 낙심 중.ㅠ.ㅠ
작년 한 해는 어쩌다보니 블로그도 한동안 쉬었고 오프라인도 뜸했고 여러모로 죄송하기 짝이 없었던 한 해였습니다.ㅠ.ㅠ
상반기까지는 아마 오프라인 활동은 좀 힘들 것 같아요.ㅠ.ㅠ
올 한 해는 꼭 바라시는 일 모두 모두 이루시길 바라면서 감기 조심하세요><
(설 연휴를 감기로 고생했..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59/56 고고학자 잉글랜드 36/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4/32/28 조선공

프리스타일 조선 인 대항해

Posted at 2009/12/28
엘 오리엔테 업데이트로 전문스킬의 대부분이 랭크16까지 상한 조정되었습니다. 다른 생산스킬은 레시피 나오는거 봐서 천천히 올릴 생각인데 조선만큼은 당장 올리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ㅠ.ㅠ
한 쪽에서 칙명하며 던전 돌며 모험하며 하는 사이에 또 한쪽에서는 묵묵히 조선을 올리고 있었답니다. 다행히 R18에 조선 가능한 터키 갤리 덕택에 예전 삼부크로 올렸던 시간의 거의 절반 정도밖에 안 걸렸던 듯. 물론 시간은 준 대신 엄청 는 적자에 허덕이다 결국 갑부 상회원씨 원조를 받아 1억을 빌리기도(...빚 갚으려면 당분간 교역을 해야;;;;) 카테는 주체할 수 없이 쌓여가긴 했지만 워낙 지금 조선공들이 16랭크로 올리려 조선에 매진하느라 시중에 풀린 카테 수가 너무 많더군요. 덕분에 가격이 너무 싸서 좀 팔다가 그냥 가지고 있기로 했습니다^^;;
어쨋든 무사무사 16 랭크 달성><
틈틈히 새로 바뀐 조선 시스템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있었는데 역시 직접 해보지 않으면 이해안가는 부분도 많더라구요.
첫 스타트는 상회원의 상용대형클리퍼!
무려 24퍼센트 적재업에, 급가속+공작실 여기에 전용함으로 조리실까지 달아달라는 의뢰였습니다. 예전과 달리 자신의 조선 랭크보다 5랭크 분만큼 적재를 더 늘이거나 줄일 수 있게 되어서 교역용 배는 역시 최대 적재를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랭크보다 더 많이 증감을 하면 돛과 대파 성능이 떨어지지만^^:;

19+5% 적재를 늘려 패널티를 받음

현재 상대클과 대클은 3번까지 강화 가능(다른 배들은 4번까지 강화 가능)합니다. 4번째 강화도 가능할 것 같은데 아직 마지막 강화조건이 안 밝혀진 상황. 추측으로는 발전도 7만이상의 개척지에서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데...7만이라니 상당히 높군요...
강화 과정은
☆: 신조를 하면서 급가속을 담
☆☆: 공작실을 담
☆☆☆: 보류 (의뢰인이 3번째 강화는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강화방향을 정한다네요)
전용함: 조리실

여 기서 예전 시스템과 같은건 전용함을 달 때 뿐. 나머지는 재료 선정부터 완전 프리~~합니다. 마음대로 원하는 JB부품을 넣으면 되는데(JB부품 하나하나에 배 성능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음) 원하는 옵션스킬을 달기 위해서는 특정 조합들이 필요합니다. 현재 이부분은 수많은 조선공들이 자신의 돈과 시간을 부어 실험을 하는 중.ㅠ.ㅠ

어쨋던 첫번째 배를 완성하고-이제 제 배를 손댈 시간.

기존 대형클리퍼는 미련없이 조선소에 버리고..ㅠ.ㅠ
신조를 해보았습니다.(기존 배 강화를 일단 초기화해서 새로 강화하는 방식도 있지만 초기화를 하게 되면 ☆1에 옵션스킬을 다는 건 불가능해서 결과적으로 강화횟수가 한 번 줄게 되는 것과 같음)
그리고 대 실패!!!!
여기서 실패의 원인은 돛성능의 상한수치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무모하게 세로돛플러스를 해주는 부품만 냅다 박았다는 것. 돛 수치는 가로+110/ 새로+110가 상한치였습니다...
무식하게 +220을 만들어놓고......의미없는 저 수치..ㅠ.ㅠ 차라리 돛 수치 대신 선회를 올리거나 다른 옵션을 달 껄 후회하면서 태어나지 얼마 되지도 않은 이 배는 다시 조선소에 버려졌습니다.ㅠ.ㅠ

후에 여기에 전용함으로 부관실 장착><


그렇게 해서 새로 태어난 모험용 배!
새로+130 가로+100 선회+1
옵션은 급가속과 내풍마스트!
돛성능에서 최대치가 떠줬으면 가로도 +110이었을텐데 살짝 아쉽지만 이 정도도 어디야 하며 감지덕지 중..ㅠ.ㅠ
-24로 적재를 줄여도 선회는 -18과 같은 10에 괜히 돛대파성능저하만 붙는지라, 페널티 없는 최소적재인 -18.9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소숫점때문인지 -19도 페널티가;;)
이제 관리기술도 올릴 겸 배 숙련도도 올릴 겸 생산 좀 해야 될듯....
여기에 내친 김에 기존 +18% 대형클리퍼를 초기화해서 +24% +급가속으로 새로 강화시키고- 가지고 있던 상대클에도 급가속을 붙혀주고 배 리모델링에 정신없네요...

이제 전투배도 좀 강화시켜주고, 부관용 배들도 창고 좀 더 늘려줘야되고...천천히 해야겟습니다..
리스본에서 조선 중인데 한 상회원이 갑판전 한번 해보고 싶대서 근처에 있던 상회원 4명이 모여서 모의전을 해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목적은 갑판전 첫 체험이라 대포없이 적당히 배타고 기함끼리 돌격><
오오옷 갑판전과 동시에 갑자기 이벤트 영삳으로 바뀌면서 음악도 박력 넘치네요!
여기는 갑판!
전투 자체는 육상전과 같았지만, 배 위라는 것 하나 때문에 왠지 더 재밌었어요^^:
대해전이 무지 기대가 되면서, 다음 대해전까지는 테크닉을 좀 올려둬야될텐데.....(이 놈의 총격........ㅠ.ㅠ)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59/56 고고학자 잉글랜드 34/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3/32/28 조선공

던전 탐험 인 대항해

Posted at 2009/12/20
이것저것 잔뜩 바뀌고 생기고 한 엘 오리엔테!
육상전 시스템이 확 바뀜과 동시에 던전이 생겼습니다!!
현재 갈 수 있는 던전은 기자의 피라미드와 룩소르 신전.
두 곳 모두 이집트군요><
상회원들과 함께 우선 피라미드로 달려가보았습니다~
어째 던전 가는 옷차림들이 다들(....) 어디 소풍가는 듯한;;;
드디어 들어온 피라미드 안!
던전은 상층부와 중층부로 나뉘어져있는데 처음에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상층부 뿐.
이 상층부는 지하1층~지하3층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하3층에는 보스도!
돌 아다니는 NPC들을 모두 쓰러뜨리면 여기저기에 놓여있는 보물상자들을 열 수가 있어요. 일부 보물 상자에는 함정이 설치되어 있거나 새로 적을 소환시키기도... 여기에 허탈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빈 상자인 경우도 종종. 보통은 여러 교역품들이 들어있어. 던전 탐험과 동시에 모두에게 골고루 분배가 되어집니다. (어느 정도 창고를 비워두는 걸 추천) 보스를 쓰러뜨리면 아이템이 나오기도! (라지만 매번 아이템이 꽉 차있어서 못받았어요..흑)
던전 안은 한마디로 깜깜!!! 가까지 가지 않으면 보물상자고 적이고 잘 보이지가 않더군요. 그래픽카드의 차이인지 너무 어두워서 진행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도. 전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지만 뭐하다보면 그럭저럭 할 만할 정도.
던전 내부 구조는 입장시마다 달라진다고 하지만(따로 내부 맵은 없음) 그냥 깜깜해서 막 돌아다니면서 찾는 식이라 뭐가 달라진 건지도 모르겠음;;;;
다음 층으로 갈 때는 탐험리더가 특정 조각상을 클릭하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만. 정작 이 조각상 찾느라 몇바퀴 돈 적도..ㅠ.ㅠ
던전 난이도는 피라미드보다는 룩소르가 어렵고, 상층부보다는 중층부가 어렵습니다.
특 히 중층부에는 범위 함정도 꽤 무섭고, NPC들도 다수를 상대해야하므로 충분히 방어구를 갖춰입고, 회복약도 넉넉히 챙겨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복수 회복약 경우에는 가까지 있지 않으면 효과가 없으므로 함대원과의 거리도 신경쓰는게 좋습니다...만 전투에 익숙하지 않아서 상당히 정신없었^^;
상층부를 클리어하면 해당 유적에 관한 모험퀘스트가 새로 등장. 이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중층부에 입장할 수가 있습니다. 탐험대 리더(아마도 함장?)만 퀘스트 클리어 상태여도 입장이 가능한 듯. 단 함대원 전원이 먼저 상층부를 클리어한 상태여야 합니다.
중층부는 지하4층~지하8층까지. 상층부와 마찬가지로 마지막에는 보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정의 난이도도 높고, 공격도 상당히 아픈데다 NPC 수도 많으므로 주의가 필요.
던전 탐험 중에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 탐험대탑승권이 있으면 본거지 항구소에서 직전에 방문한 던전으로 바로 워프가 가능. 하지만 제 본거지는 베네치아라 별 의미가 없는 듯;;; (수정: 자국 수도가 아니어도 워프 가능)
던전 안의 모습을 좀더 찍어보려고 했는데 워낙 전투가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된 게 한 장도없네요..ㅠ.ㅠ
뭐 보는 것보다는 역시 실제 해보는 것이 좋을 듯!
추가:
룩소르 중층부에서...여기 적들은 막 단체로 함정(落とし穴:일정시간동안 행동 불능 범위 효과)를 써대서 이렇게 모여있다가는 한번에 당하기도....
언뜻 보기에는 3명의 힘을 모아서 필살기를!!! 같은 분위기도 난다만;;;
그나저나 모 커뮤니티에 해줄 말이 너무 많지만 똥묻은 개는 지나치는게 역시 상책이려나.  내가 싫어하는 부류가 죄다 모여있어><

던전을 클리어하면 발견물 카드도 늘어나니 모험가에는 구미가 당길 듯 합니다><
발견물 리스트에 새롭게 생긴 유적탐험이력이라는 아이콘을 눌러보면
이렇게 클리어한 던전과 유적탐험도라는 것이 나오네요.
별 두개는 상층부+중층부 클리어를 의미하며 유적탐험도는 유적을 클리어할때마다 받는 포인트의 합산치입니다. 난이도별로 받는 포인트가 정해져있어요. 막 이 유적탐험도가 100이 되면 던전마스터 같은 호칭이 나오는게 아닐까 추측도 해보면서^^;;;
지금까지의 모험과는 달리 어느정도 스릴도 있고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 같아요 공략 시간도 30분 정도면 충분하고. 좀더 많은 던전이 추가되길 바라면서 당분간은 다시 총질을......(아아 오리엔테로 완전 암울해진 저격술....ㅠ.ㅠ)
도너츠가 먹고 싶어지는 헤어스타일. 중국의 머리장식으로 매화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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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65/59/56 총사 잉글랜드 34/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3/32/28 조선공

동아시아를 탈출하며 인 대항해

Posted at 2009/12/19
드디어 엘 오리엔테 패키지 도착><
이로서 두 계정 모두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더 기다렸던건 다테가 레시피.ㅠ.ㅠ 하지만 내용물을 보니 남만교역으로 재료를 모으지 않으면 만들 수가 없겠..ㅠ.)
조만간에 잉글랜드 아가씨와 조선공군도 칙명도 하러 다녀와야겠는데...

현실은.......게다가 동남아는 안전에서 위험으로 돌아와, 현재 PK들의 주요 출몰지가 되고 있나봅니다.  카리브~서아프리카는 완전 평화로움;;;
할수없이 칙명은 좀 뒤로 미루고

베네꼬맹이가 선물로 사온 꼬까옷과 패키지 특전용 옷을 입혀보았습니다.
왠지 키가 훌쩍 더 커보이는 조선공 군><
나가사키 NPC꼬맹이랑 투샷
아쉽게도 새 옷들은 전부 색을 바꿀 수 없더라구요.
그나저나 페이스가 너무 귀여움.. 동아시아 버젼 페이스도 추가해주면 좋겠네요

나가사키에 잠시 체류 중에 만난 한복!
도구점에서 판매하는 레시피에는 의복은 없었는데!
고정레시피는 일본한정이엇던거 같고(의상은 있는지 미확인이지만, 일본 무기류는 제작 가능) NPC수탈품이려나...물어보고 싶었지만 잠수 중인듯..ㅠ.ㅠ
각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다른 일본제 활은 고정 레시피로 만들 수 있어요.
재료에 최고급 모피가 들어감(...) 다행히 연금용으로 좀 쌓아두고 있었;;
애용하는 카라바인 총에 비하여 좀 공격력이 떨어지지만, 천천히 활도 올릴 에정입니다. 활 주무기는 뭘로 할지 일단 데이터가 좀 더 나오길 기다리는 중.
나가사키와의 상회무역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제일 고생을..상회장씨 혼자서  진물도 4000되는 교역품을 한번에 투하해야하는데 거의 1000개 정도의 수량이 필요해서 사바이에서 가져온 깃털과 부족분은 자카르타에서 뽑아 투하해보았습니다.
달성과 동시에 전 상회원에게 메일로 공지가 날라오네요><
이제 베네치아 상회관리국에서 유럽 명산품을 건내주고 (현지에서의 남만교역으로도 가능) 업적도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업적도기 쌓이면 베네치아~나가사키를 왕복하는 상회 전용 정기선이 이용 가능하게 된다네요><
또 매달 한번씩 남만교역품을 보수로 받을 수 있나봅니다.

지금은 위험해진 동아시아를 탈출해서 현재는 테크닉을 익힐 겸 여기저기 상륙지를 돌아다니는 중. 어느새 함정류 5개과 상품지식 3개, 총 2개, 활 1개를 습득. 함정류가 은근 재밌네요><
주말에는 사람 좀 모아 던전 탐험을 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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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65/59/56 총사 잉글랜드 34/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3/32/28 조선공

일본에 가자 인 대항해

Posted at 2009/12/17
전 서버 1위로 칙명 달성한 베네치아!! 바로 수에즈 운하를 타고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동아시아입항허가 겟! 동시에 고용부관수가 5명으로 늘어나는군요. 아팔트멘토에 3명까지 대기 가능. 5번째 부관은 천천히 고를 예정이고 일단 스킬 수 확보를 위해 대충 베네치아의 미남 부관을 고용했습니다.ㅠ.ㅠ
잠시 유럽을 돌며 육상전 신 스킬들을 얻고 던전도 좀 체험해보고(이건 언제 좀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을;;;)
일단은 일본과의 상회무역을 위해 상회장씨와 함께 다시 일본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뭘 실고 갈까 고민하다 개인농장에 가득 쌓여있던 貝紫(강달소라?)를 800개 남짓 실고 출발. 미리 부관선장도 무사히 임명해 18+5%만큼 창고를 확대시킨 상용갤리온에 태우고 데리고 갔습니다...
상회무역을 위한 진물을 하기 전 일단 일본 투어부터.

주점에는 주점남도 있고(좀 평범해보이지만;;) 주점음식들이 너무 맛나보여요. 오니기리에 사시미에 당고에...일본주에...
사카이에는 서고가 있길래(의뢰중개인도!) 들어가보았습니다. 일본어는 나가사키에서 배울 수 있음. 마치 선생님한테 야단맞고 있는 듯한 분위기;;;
저 옷이랑 머리랑은 전부 투어 중에 구입한건데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조리도 신고 있답니다. 다다미 방에 들어가면 알아서 벗어요! (세심한 코에이씨...)

그리고 이제 에도로!
다이묘 저택에는 다테 마사무네가 있습니다!! 대문부터 으리으리
한 구석에는 카타쿠라씨도^^;
모험레벨 65인 상태로 갔더니 모험레벨상한도 해제해주네요><
드디어 모험 재개할수 있어.ㅠ.ㅠ

마지막으로 상회교역을 해보려고 나가사키로 돌아가 역인에게 진물을 해보려했지만.....
이것 참....처음 가져몬 강달소라는 완전 꽝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동지중해 명산으로 알고 있었더라는....
상회교역은 진물도(進物度) 4천 남만교역은 1천이 필요. 1종류의 교역품으로 딱 1회만 진물 가능. 분납도 안되니 잘 골라서 와야겠더라구요. 결국 다시 사바이까지 가서 역시 잔뜩 쌓여있던 깃털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오오 183개에 1000!
우선 남만교역 허가증은 무사히 겟!
허가를 받은 후 무역상에게 가서 가져온 교역품을 바치면 이렇게 교환받을 수 있는 일본산 교역품들이 잔뜩 뜨네요. 이중에 딱 한 종류간 골라 가질 수 있어요. 연속으로는 교환할 수 없고 아마도 다른 항구에 다녀와야 되려나.
우선은 나가사키에서만 교역이 가능. 여기서 교역을 통해 공헌도를 올려야 사카이, 에도에서도 가능한가봅니다.  뭔가 막 귀찮고 평소에도 교역을 안해서 그냥 아주 가끔씩 해볼 듯 하네요^^;

새로운 레시피도 꽤 많고 막 만들어보고 싶은게 많은데 우선은 창고 정리부터..아우;

일본 Z서버
베네치아 65/59/56 고고학자 잉글랜드 34/64/28 아르티쟌 에스파냐 33/32/28 조선공